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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제 너무 급꼴이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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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할마시


마사지는 그냥 파워낭낭하게 종아리 찢을려는 시도만 시원했고 그외는 잘모르겠다.

뜨거운수건 열몇장 몸에 올리더만 장판때기는 왜덮어주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플할때 신음소리 내지마라.. 진짜 원숭이소리같네

고추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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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사실장님의 댓글

유흥으로 돈 맛을 봐버렸고
이미 커져버린 소비패턴을 줄이기가 쉽지가 않고
다방,노래방,아로마 이런거하다가 나이가 계속 들어가다보면
최종 종착지였던 여관바리와 이용원간판 약돌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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