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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게시판

이웃집 여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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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있는 원룸 바로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여자가

있는데 대충 집주인 아줌마 대화하는거 들어보니 21살

와꾸 몸매 완전 끌려서 작업 들어갈라꼬 간보는중인데

까일까 두려워서 졸 망설이는중ㅎㅎ

까이면 쪽팔려서 이사 가야할듯(ToT)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거 맞는건가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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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연산루나님의 댓글

매번 부딪혀서 옆집남자 옆집여자 인지하고난후
익숙하면 눈인사정도 고개까딱거리는게 행동개시 하고
편안사이로 노력해보는게 어쩔까요

여자입장에서 갑자기 의문스러워하면 별생각이 다 들수있으니
아직 21살이라
요즘 사회시대가 세상이 무섭잖아요
대견한사람있을거고
겁많은사람일수도있는데
조심히하시는게 어쩔지?

보빨하는선비208님의 댓글의 댓글

@ 연산루나
역시 누님이세여 d=(^o^)=b
누님 말씀대로 천천히 빌드업해서
완벽한 찬스때 골을 넣어야겠어여(^_^)v

찬씨님의 댓글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상대가 기분나쁘지 않을선에서 관계형성시 맘표현은 필이하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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