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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란에 작성이 안되서 여기에 후기 남깁니다. [해운대 사이즈 이다영 +3 매니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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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에 혹해서 나름 거금을 투자해서 오피 첫 방문 했습니다.

역시 프로필 사진은 믿을 수 없네요.

키랑 미드 사이즈는 뭐 얼추 비슷한데 배가 불룩 나왔네요 ㅋㅋ 썅

페이하고 씻겨주고 5분 정도 누워 있다가 스타트 했습니다. 존나 어둡게 해놓고 하는데

정말 무미 건조한 삼각애무하고 나서 나도 오럴좀 하자 했더니 키스는 미안하다며 거절 미드 빠는 건 한쪽만 살짝 빨게 해주고 젤을 존나 처발라서 보빨은 시도조차 못함.

여상으로 받는데 스킬 존나 없음.

영 시원치 않아서 정상위로 하자 했더니 본인 보지가 아래로 위치되어 있어서 힘들다고 뒤치기 하자 해서 하는데 침대 밀착해서 가슴도 못만지게 자세 잡음. ㅋㅋ 썅

존나 할맛 안나서 억지로 지어 짜서 발사하고 끝.

시간이 30분이나 남아서 씻고 침대에 좀 않아서 있었더니 안가냐고 함 ㅋㅋ 

존나 어처구니 없어서 두말도 안하고 바로 나옴.


결론

애인모드 전혀 없고 존나 어색한 분위기

와꾸는 육덕이지만 배 나와서 메리트 전혀 없음

18 주고 볼 가치가 전혀 없고 무조건 내상 임.

오피 아가씨들 이런 식으로 장사하면 다시는 재방 없음 것 같음.

최악의 내상 당했습니다. 절대 이 매니저 보지 마시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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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퍽666님의 댓글의 댓글

@ 계란도라이
해운대 쪽이 와꾸바리가 좀 괜찮다 해서 갔는데 개씹내상 당했네요 ㅋ
근데 다 죽었다가 다시 영업하는 한국 오피들 매니저 년들 대부분 역립 이런거 안할 듯 하네요.
솔까말 다방 와꾸바리 좀 나오는 마담 하고 6-7장 던져주고 씹질 해도 어제 그 매니저년보다 100배 이상 나을 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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