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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던 나의 에너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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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사라진듯하다


회사다닐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헬스하고 


출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지하철 계단만봐도 무섭다


어쩌다 이래 나태해진건지.. 나이먹어서 그렇다기엔 너무 극단적으로


모든게 귀찮다. 



문론 즐달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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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참치는못참치님의 댓글의 댓글

@ 마법사무림에가다
오늘은 지인들과 한잔할건데 새벽에 달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있다 술마신나에게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ㅡㅢ

빕쓰응님의 댓글

ㅋㅋㅋ ㅜㅜ 저도요.. 반복되는 하루 버티는 것도 힘든데 즐달할 체력만 유지하면되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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