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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에 쩔은 미친 로진 색히 이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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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마녀가 좋다 


스마녀를 정복 하고 싶다 


이유는? 다른 남자들이 갖고 싶어 하니깐


내 걸로 만들고 싶다 


근데 돈이 들어 가는건 둘재고 감정소모와 시간이 제일 머리 아프다 


정상적인 일반인을 만나는건 재미가 없다 도파민이 돌지 않는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나도 내 자신이 문제라는걸 너무 잘안다 


서울에 있을때 음지 친구들만 만난것이 버릇이 되어 버린것일까 


더한 도파민을 갈구 하는 사람이 되어 버린것일까 


머리론 아니지 하면서 오늘도 출근부를 열어 본다 


개 ㅄ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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