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사병게시판

ㅎㅎ..ㅋㅋ..에휴 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차라리 로진이었으면 좋겠네 

정신못차리고 헤롱거리면 속은 안쓰린데

사실 이해는 아직도 안가고 납득도 안되긴 하는데

말한 이유 말고도 서로 기싸움 비슷하게 감정소모하는게 그게 힘들었던거같은데 

그래서 정리하고 싶었던거같은데 미안해요

정떼고 유흥접고 잘살라고 한걸로 이해하고~

잘 지내 잘 살어 글고 거기 복도 방음 잘 안돼 지나다니고 거기서 얘기하면 다 들려

사고는 요거까지만 칠게 ( _ _) 





실장님보고 전해줘요~

그냥 다 주든지 아예 주지를 말든지 마지막까지 뭐냐고 그게 으으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지명은3초컷님의 댓글의 댓글

@ 야호야호오
몰라요~ 묻지마~ 안알려줘~
그래도 애증이야~ 남의 밥그릇 안건들여~
그래도 분명 한땐 잘해줬어~ 추억도 많고~

지명은3초컷님의 댓글의 댓글

@ 난공블락
음..그냥 웃으면서 이런일도 있었다 정도입니다~
그분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아끼는데  ~.~
사고칠거면 이렇게 글 안올리죠 ㅎㅎ
봤던 정도 있고 아쉬운거지 아직 좋아해요
Total 30,384 / 1 Page
글쓰기 : 병장이하만 가능,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