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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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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이름: 파리채



특징 :유연성과 탄성좋음 ,안부러짐 

공격자의 분노 게이지가 MAX가 되는 순간

타겟이 곤충에서 인간으로 잘못 지정되는 버그성 아이템 



주요 공략부위: 공격자의 시야 전체



유저: 어머니



증상 :손잡이 쪽으로 맞으면 대나무 회초리랑 비슷



대처법: 진지한 표정유지 , 파리잡는 쪽으로 맞았을때 안아픈거 티내지 않기

         아무거나 잡히는대로 쳐맞는 상황이므로 공격자의 분노 확대 금지



부작용: 파리잡는 쪽으로 맞았을때 안아픈거 걸리믄 손잡이쪽 연타공격 가능성있음

         원래 용도가 파리채다 보니 자존감 하락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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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S우유님의 댓글

어릴때 어머니한테 파리채 손잡이 쪽으로 종아리 많이 맞았는데... 맞다가 파리채 부러지고 그랬죠...

S우유님의 댓글의 댓글

@ 엿이나까잡숴
중간이 부러지진 않고요.
손잡이부분이 부러져요.
딱딱해가지고...
그립감때매 구조적으로도 좀 부러지기 쉽게 만들어져 있죠

S우유님의 댓글의 댓글

@ 엿이나까잡숴
1남 3녀 중 막내라서 어머니가 엄하게 키우셨지요 ㅎㅎㅎ
파리채 뿐 아니라 수도 호스로도 맞아보고 그랬지만 그래도 싸다구를 때리진 않으셨네요.
싸다구는 선생한테 많이 맞았었어요. 국2,국3때 같은 담임이었는데 늙다리 할배가 그렇게 싸다구를 때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맞은 이유는 주로 숙제를 안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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