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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리즈를 박살내러 왔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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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시리즈>



빌딩에 불이 났다. 불이난 건물 안에는 아이를 안은 엄마가 갇혀 있었다.


지나가던 최불암이 이걸 보았다.

"아주머니 안심하고 아이를 던지세요. 저 축구 골키퍼입니다."

엄마는 안심하고 아이를 던진 뒤 충격에 뒤로 넘어갔다

최불암이 아이를 원바운드로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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