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울산/양산/김해 자유게시판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말랑하게 흔들리는 한 조각.

젓가락 끝이 살짝 닿자

탱글하게 떨리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입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남는 쫀득함.

달콤한 듯 아닌 듯,

자꾸 한 번 더 건드려보고 싶은 맛.

모찌리도후는 참 이상하다.

먹는 건데 괜히 야하다.

네가 생각나는 밤이다.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1,494 / 148 Page
글쓰기 : 1일 5개, 일병이상접근가능
번호
제목
이름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