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빵 미녀가 나의 미모(?)에 굴욕을 당한 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16 14:24 컨텐츠 정보 조회 77 목록 목록 본문 군대 가기 몇달 전의 일.버스를 탔다.빈자리는 없었고, 어떤 애기 엄마가 앉아 있었는데 난 그 옆에 섰음.그 뒷자리엔 웬 쭉빵 미녀가 앉아 있었는데. 얼굴을 기억해 보면 치어리더 박기량 닮았던거 같다. 심지어 몸매까지도. 그때가 여름철이라서 늘씬한 몸매랑 빵빵한 미드가 확실하게 돋보였음.당시엔 박기량이 데뷔하기도 한참 전이었지만.그 미녀가 앞좌석의 애기 웃겨 주려고, 온갖 천사 미소를 지으면서 얼렐레~~~~까꿍~~~을 해주고 또 해주는데.말 그대로 천사가 따로 없었다. 진짜 심쿵해 죽겠더라.근데, 애기는 입을 꾹 다문채로 웃을 생각도 않고 아가씨 얼굴을 말똥말똥 쳐다 보고만 있다. 아가씨 혼자서 애기 웃겨 주려고 온갖 재롱(?)을 떨고 앉았는데.그러다가 애기가 얼굴을 위로 살짝 들고는 나랑 눈이 마주치더니, "헤헤헤헤헤~~~~~~~~~" 이란다.내가 씩~~ 웃어주니까, "우꺄꺄꺄꺄~~~~~" 빵 터지더니 기분 좋다고 팔다리를 막 흔들어댄다.그때 아가씨 얼굴을 문득 봤는데. ㅋㅋㅋ 얼굴이 좀 빨개지더니, 살짝 무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는데. ㅋㅋㅋ 그래도 천사 같더라. ㅋㅋㅋㅋ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122(70%) 7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