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안녕들 하십니까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제 슬슬 8월도 끝나가는 분위기고

시간 참 빠르네요

절 아시는 분들은 얼굴도 뭣도 모르는데도

좋은 말 힘되는 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흥이란게 참 신기해요

이게 손대면 스스로가 인지하기 힘들게

조금씩 조금씩 빠져서 결국엔 일상이 되버리고

결국엔 담배처럼 끊어내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남자한텐 이놈의 ㅈ이 여러모로 문제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ㅈ 생활이 없이 살라하면 될리가..

아무튼 연휴 끝나는 날 밤에 뻘글 하나 남겨봅니다.

다들 내일부터 힘내시고 밍프로님 궁금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226,69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