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피부과 문의글이 있던데....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블리x 같은 공장형 병원은 절대 가지마시라

얼굴 트러블땜에 갔는데,,,

첫치료받자마자 얼굴 뒤집어져서 난리났었습니다.

얼굴 아프다고 해도 관리사년은 알빠노하고 계속 압출해대고

의사년은 와서 염증주사라고 몇번찔러대더니 말한마디 없고

실장이란년은 어떻게 든지 이빨까서 넘어갈려고 하고

결국 전문의한테 갔더니 압출 부작용....

6개월 넘게 치료하고 약먹었습니다

이런환자 많다고,,,걔들 전문의 아니라 약처방도 못한다네요

지금도 압출흉터남아있어서 울화통이 올라옵니다.

소송 건다고 했는데,,, 같은 의사끼리라고 소견서를 안써줘서 그냥 똥밟았다고 넘어갔습니다.

레이져 시술하는건 다 비슷합니다. 근데 부작용 났을때 얘들 수습이 안되는거 꼭 알고 가세요.

여러분이 저같은 피해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아이구야님의 댓글

피부과 중 80% 이상이 피부과 의사가 아님. 문제는 걔들은 피부질환 자체를 모름.  기기 사용법만 익혀서 하는 거임. 피부과라기보다는 피부관리실인건데 부작용에대한 해결법을 모름.
Total 226,211 / 10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