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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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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험/모델하우스에서 홍보 전화가 온다...


1) 바빠요! 끊어요! 라고 응대해도 그들은...기분 나빠한다.

2) 설명을 들어준다. 공손하게 잘 들어준다.

5분을 넘어간다.

 오실거죠? 가입하실거죠? 라는 물음에... 

이미 있는데요.. 저희 집보다 작아서... 라고 답해도 기분 나쁜듯 끊어 버린다.


뭐... 어쩌라고... 받아도 ㅈㄹ, 안받아도 ㅈㄹ...

 현타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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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결론은 둘다 기분나빠하니..
그냥 바빠요 끊어요도 아님..
그냥 종료버튼으로....!
처음이 어렵지 쉬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오비이락
일반폰은 저장되어있는 번호가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안받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필요한 전화면 또오거나 문자남겨주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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