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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는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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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이 실장보고 있을때


심심하다 해서 

가게에서 노가리 깔때 이야기다.

(병원에서 막 퇴원)


나 : 내가 니 병문안이라도 갈라했던거 아나?

(실제로 가게에 문자보냄)


매니저: 왜 안왔어? 나 XX병원에 있었는데..

(어짜피 안올꺼 알고 있었음)


나: 연락처가 없는데 우찌가노..

(이건 사실)

매니저: 010-XXXX-XXXX


나: 외우기 귀찮다...

매니저: 다음에 다치면 병문안 꼭 온나...


쓸데없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개인적으로 지명급이러고 생각함...


(근데 언제 다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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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전... 번호는 고사하고
카톡받으면...
어느순간 다 떠나더라구요?
(예전 지명포함..)
징크슨가... 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뒤론 오래볼사람 같으면 일부러 안받음 ㅠㅠ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번호를 받으면 괜히 신경쓰게 됨ㅎㅎ
오히려 부비도 안해서 좋은듯!
부비 했으면 제가 불편해서 몬가요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에이 ㅋㅋㅋㅋㅋㅋ
혹시 휴무일이 길어질때도 있으니...ㅎㅎ
또 갑자기 안보이면 궁금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자주갔으면 로진끼 스물인데 다행히(?) 자주 못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로진이 안되나봅니다???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슬픈혼잣말
번호 받았으면 진작에 받았겟죠ㅋㅋㅋ
제 경험상 번호받아도 크게 할말도 없고 그냥 가서 이야기하는게 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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