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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강사가 로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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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때 분자생물학을 들었고

시간강사 수업이였음.


시간표는 주간에 있었으나

본인이 타대학교 연구진이라

수업은 6시 야간에 진행.

출석체크는 없었음.



1학년때는 놀기 바빳어서

3시간짜리 6시에 참석만하고 

친구들이랑 화장하고 놀러갈 준비하는 그런 수업이였음.



그러고 2학년이 되었고

여전히 그 교수님 수업은 야간이였음.



한날은 날 붙잡고 물어보심.

어떻게해야 수업을 듣겠니?


하시길래


그럼 출석체크를 매시간 하세요ㅇ.ㅇ 라고했는데


아니 니가 수업을 어떻게 해야 듣겠냐. 함...


눼????

잠시 버퍼링...  머지....???



애 3에 타학교 연구진 산적같은 교수님이였는데

고백당함? ㅅㅂ?


어린나이에 친구들한테 말은 못하고...

하...  ㅅㅂ...


그래도 스킨쉽은 없었고

오꾸닭 먹고싶을때 먹고싶다 하면 사와주심ㅋㅋㅋㅋ


수업 땡땡이치고 거진 백지냇는데

A+ 받아서 학점도 챙김ㅋㅋㅋㅋ

졸업후 본인 대학교로 편입해서 본인 연구실에서 일하면서

 대학원까지 가자던데


ㅅㅂ 난 한학기 등록금 내는것도 빡쌧고

학기중 생활비와 영어를 못한다는 큰 단점이 있었음.



졸업과 동시에 빠빠이~


*갓 슴살된 애기한테 애3에 산적 유부남 교수님 고백공격은

나도 너무 힘들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음ㅜ


내진로가 우회된 큰 역할을 해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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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화이또오님의 댓글의 댓글

@ 빅가이
진짜 어린나이에 상담할곳도없고 로진 정신적으로 주냰 힘들었음ㅜㅜ

내학점 최대 6학점 들고있어서

화이또오님의 댓글의 댓글

@ 히릿
그시절은 깁티시절이 아니였다ㅋㅋㅋ

일단 오꾸닭 울동네 없었는데
오꾸닭은 잘 받아뭇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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