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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업소 주황이가 모쏠이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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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 모쏠인데

님도모쏠인가요 질문했다가

죠스된적 있는데


마소녀가 모쏠이라는 말

하니까 심란하네요

이 역할극은 어디까지 해야할것인지 

인정할거같은데 날 본다면


근데 내가 모쏠이면 핵폐기물인데 

황색이가 모쏠이면 뭔가 고귀하고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엘리자베스 여왕

같은 차이가 있지는 않을까 


손만 잡았는데 성추행을 당했다 

84는 했지만 유사성행위은 하지 않았다


이런 소리를 당당하게 했다가 

주황색에게 혼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손만 잡고 잘게 라고 한적은 없다 


손만 넣고 잘게라고 하면 주황색이 


빵 터진다 이게 웃긴 얘기인가 


유사한 문장들이 떠오른다


그런데 떠올라서 뭐하게 


결국 달라많은 놈이 끝까지 살아남는다 



오빠 다음에 또 와

밥한끼 하자 

다음에 잘해줄게


보다는 팬티입고 기다릴게 

함 하자 


가 더 아름다운 호갱이 될 수 있지않을까 


어디 군대에 평생 복무

하지 않는 이상 모쏠되기

많이 힘들다


그 힘든 일을 나 말고

다른 누군가가 해낼 수 있다는건

받아들이기 어렵구나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있는 


네가 다시 나를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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