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관심 없을무 1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는 불편한 모습들이 꼭
후덥지근하고 찝찝한 장마철 같네

차라리 이럴 땐 익게라는 시원한 소나기가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절실해지네

그냥 관심없을 무로 대하는 게 내 마음의 봄

이까짓 것도 품어주지 못하고 꽁해 있는 걸 보니
내 그릇은 아직 겨울에 머문 간장종지인가 봄

.

.


(뭐래니...)
자다 깨서 뻘글+1

곱게 다시 잠이나 자러 갑니다.. 총총총

 





c53bd75aff85c4e2d8a34db2067041c2_1779215400_6738.gif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Total 226,198 / 150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