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이발소 갔던 친구 두명의 썰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핀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10 13:02 컨텐츠 정보 조회 275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내 경험담이 아니니 오해마시길상당히 오래전 일인데 친구 두명이 이발소 땡긴다고 몇번갔던 이발소를 방문 주인아저씨에 안내를 받고 커튼 처진 곳이발소 의자에 착석했다함 친구두명이 옆자리 커튼 사이에 두고 기대반 설램반으로 저번에 봤던 몸매좋고 마인드 갑인 아줌마 두명을기다리고 있었다고 했슴 얼굴에 주인아저씨의 뜨거운 면도전 시프를뒤집어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촤르륵 하는 소리와 함께 예열도없이 급악셀을 밟듯이 친구 소중이를 급습해서 당황반 흥분반 상당히 흡족해서 인사나 아는척 없이 소중이를 맡기고 한 1~2분의 시간이 흘러 뭔가 플레이를 하는 줌마의 모습을 보려 수건을 살짝 들고 보니 주인아저씨가 친구와 다른친구의 그걸 손으로 정성스레 어루 만져 주는걸발견!!!!! 비명 소리와 욕이 튀어나오면서 옆친구도 동시에 놀라 주인아저씨를 발로 찼다함 옷 얼른 챙겨입고 욕하고 뛰처 나왔다함 친구하나가 진짜 아저씨 죽여버릴뻔 했다고 난리를 치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한 마디 했슴 ....씨발 좆같네 하마터면 쌀 뻔 했네 휴 우 그친구는 주인 아저씨 손길이 너무 좋았었나 봄 그 이후로 그친구들 보면 웃기기도 하고 이발소는 가는게 아니라는 생각을자주했었음 물론 괜찮은 이발소는 몇군데 있긴 있는데 꺼려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어쩔수없나보네요 핀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97(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djaskflasfjlk님의 댓글 djaskflasfjlk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0 13:06 끼야악... 신고 끼야악... 질린다질려님의 댓글 질린다질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0 13:15 이발소는 쭈걱이지 신고 이발소는 쭈걱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노곤한순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0 13:20 별일이 다 있네 ㅎㅎㅎ 신고 별일이 다 있네 ㅎㅎㅎ 초건스마님의 댓글 초건스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0 14:05 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요 신고 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