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예전 이발소 갔던 친구 두명의 썰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내 경험담이 아니니 오해마시길


상당히 오래전 일인데  친구 두명이 이발소 땡긴다고 


몇번갔던 이발소를 방문  주인아저씨에 안내를 받고 커튼 처진 곳


이발소 의자에 착석했다함 친구두명이 옆자리 커튼 사이에 두고 


기대반 설램반으로 저번에 봤던 몸매좋고 마인드 갑인 아줌마 두명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슴 얼굴에 주인아저씨의 뜨거운 면도전 시프를


뒤집어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촤르륵 하는 소리와 함께 예열도


없이 급악셀을 밟듯이 친구 소중이를 급습해서 당황반 흥분반 상당히 


흡족해서 인사나 아는척 없이 소중이를 맡기고 한 1~2분의 시간이 흘러 


뭔가 플레이를 하는 줌마의 모습을 보려  수건을 살짝 들고 보니 


주인아저씨가 친구와 다른친구의 그걸 손으로 정성스레 어루 만져 주는걸


발견!!!!!  비명 소리와 욕이 튀어나오면서 옆친구도 동시에 놀라 주인아저씨


를 발로 찼다함 옷 얼른 챙겨입고 욕하고 뛰처 나왔다함 


친구하나가 진짜 아저씨 죽여버릴뻔 했다고 난리를 치는데 옆에 있던 친구


가 한 마디 했슴 ....


씨발 좆같네 하마터면 쌀 뻔 했네 휴 우 



그친구는 주인 아저씨  손길이 너무 좋았었나 봄 


그 이후로 그친구들 보면 웃기기도 하고  이발소는 가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했었음   


물론 괜찮은 이발소는 몇군데 있긴 있는데 꺼려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225,909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