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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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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두번있었고

넘어져서 무르팍 다까지고

친구 덕에 통장압류되고


너무나 길었던 7월이었다..


난 씩씩해서 소중이들과 깔깔깔 웃고

떠들고..


아무렇지 않은척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웃고 떠들면서

내 마음이 위로되는걸 느꼈다..


고맙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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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 1페이지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 우쥬최강꼴통
얘 겁많아서 쳐맞고 도망갈것 같다는 것이양...
나한테만 하악거리고 깝치는것이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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