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교생 국어샘이 젊고 예뻤다 그래서 ~~~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13도창의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7.27 01:32 컨텐츠 정보 조회 174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국어시간에 혹시 누군가일어서서 발표같은걸 하게될까봐내가 열심히 공부해 교생 선생의 어그로는 독차지했다 딱히 선생님이 뭔가가르쳐주지 않아도남들보다 압도적인 성취가 가능했다 교생 선생에게 딱히 특별대우를 한건 아니다 일단 미혼의 예쁜 선생님이 들어 오는 과목은다 만점을 받았다 킹치만 씰데없는 과목만 주황샘이었고 영어 수학 같은거는 뚱뚱하고 팔뚝굵은 대머리 선생이 맨날 때려서 흥미를잃었다 장담하건데 전과목 주황선생님이었다면 나는 중학교를 졸업할 수 있지 않았을까 고맙게 생각한다중졸이 아닌 세상을 겪게 해줘서 마사지 소녀가 진상이야기해서위로해 주었더니 팬티를 입고 왔다 참잘했어요 사람은 말을 어떻게하느냐에 따라 대접을 받을 수도 있는것 같다 구팔Exp 655,445(100%)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13도창의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70,422(90%) 9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파괴자님의 댓글 파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7 01:37 잠온다 신고 잠온다 마린이수영님의 댓글 마린이수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7 01:46 저도 이쁜쌤이 내준 과제만 하고 그랬음 신고 저도 이쁜쌤이 내준 과제만 하고 그랬음 우루루사님의 댓글 우루루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7 13:24 저도 예전에 문학 과목 교생쌤이 좋아서 열심한 기억이. 신고 저도 예전에 문학 과목 교생쌤이 좋아서 열심한 기억이.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마린이수영님의 댓글 마린이수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7 01:46 저도 이쁜쌤이 내준 과제만 하고 그랬음 신고 저도 이쁜쌤이 내준 과제만 하고 그랬음
우루루사님의 댓글 우루루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7 13:24 저도 예전에 문학 과목 교생쌤이 좋아서 열심한 기억이. 신고 저도 예전에 문학 과목 교생쌤이 좋아서 열심한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