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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교생 국어샘이 젊고 예뻤다 그래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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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혹시 누군가

일어서서 발표같은걸 하게될까봐

내가 열심히 공부해 교생 선생의 

어그로는 독차지했다 



딱히 선생님이 뭔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남들보다 압도적인 성취가 

가능했다 


교생 선생에게 딱히 특별대우를 한건 아니다 

일단 미혼의 예쁜 선생님이 들어 오는 과목은

다 만점을 받았다  킹치만 씰데없는 과목만 

주황샘이었고 영어 수학 같은거는 뚱뚱하고 

팔뚝굵은 대머리 선생이 맨날 때려서 흥미를

잃었다 장담하건데 전과목 주황선생님이었다면 나는 중학교를 졸업할 수 있지 않았을까 


고맙게 생각한다

중졸이 아닌 세상을 겪게 해줘서 





마사지 소녀가 진상이야기해서

위로해 주었더니 팬티를 입고 왔다

 참잘했어요  사람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접을 받을 수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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