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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의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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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타인의 생각이나 경험은 어느정도 참작할수 있을거다.


하지만 가끔


"실장님이 추천해주세요"

"누가 더 괜찮은가요?"
"누가 더 이쁜가요?"


이런 전화를 받으면

참 식은 땀이 난다.


예전에 짬밥 후달릴땐 내 스타일대로 추천도 해줬는데

손님께서 본인 스타일이 아니셨기에 내상이 된 적도 있었다.


취향 차이가 크고, 매니저들은 손님마다 평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내가 뭐라고 이분에게 적극 추천을 할 수 있겠는가


손님분들... 특히나 민감하신 손님들께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자기의 취향을 어필하셨으면 좋겠다.


그럼 최대한 맞춰드릴수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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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구팔님의 댓글

실장님에게 추천을받게된다면
실장님취향이나 시선이 나랑같은지
다른지 볼수있어서
다음예약시 실장님픽으로
또갈지
아님반대로갈지
참고될수있으니
솔직한추천주시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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