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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딜하더라 : 방값만 딱 들고가서 딜 할수 없음.

콘돔 들고 다니더라 : 아직 콘돔을 사본적이 없어서...

후기 잘쓰줄깨 함하자 : 쪽팔려서 이런말 못함.

그리고 아까 그거~


그리고 나에 대해서 머가 그리 궁금해서

보는 매니져들마다 물어보실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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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 1페이지

시루기님의 댓글

웅ㅇ웅꼽충이는아니지ㅎㅎ그래서 스카웃제의 디비잇구 초반에 돌아다닐때 입싼진상으로 디비박제된거얌?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손으로 이런글 쓰는게 개공수치느껴짐 ㅋㅋ양심잇으면 내같음 이런글안싸지를듯 ㅠ

시루기님의 댓글의 댓글

@ ttl4056
깝ㄴㄴ하구 니벼르는 매니저 ㅈㄴ많음ㅎㅎㅎㅎ초반엔 인정 ㅇㅈㄹ할게아니고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뿐만 아니고 부비에서도 어떤애한테 실수한거잇자나 ㅎ 오죽하면 은퇴한애 진주뜬애들이 아직도 연락하면 니얘기 나오고 한번씩 댓달겟니 ^^!

사통팔달님의 댓글

커뮤에서 의미없이 이렇게 게시글 올리는게 본인 낙일 수도 있으나,, 자제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좁은 동네에서 본인 무슨 직업인지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도 다 아는 판국에,,ㅎ
많은 걸 알고 있으나 이만 줄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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