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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사회생활) 다.. 어디갔을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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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까지... 

빈둥되던 애들이.... 갑자기 바쁘다??????


담배... 피우던 막둥이도...인사박고 슬 내려간다.????

너 눈 마주쳤잖아!!! 난... 너를 알아 ㅜ


 그래..

이과 나온 내가 할께요!!

먼지 알러지 있는 내가 해야죠!!



눼!! 제가 합니다요!! ㅜㅜ

10만원 굳었네!!


*mz여! 이런거 잘하면... 목욕비라도 챙겨준답니다^^;


* 즐거운 비품 대장 검사 시간+ 경비처리 영수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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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오비이락님의 댓글의 댓글

@ 서희짱
ㅋㅋ 우리 애들, 다들 알아서 잘해요! 탕비실에 쳐박혀 있길래.. 소일거리 삼아...시작했는데,  mz 막내의 대응이 조큼...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오비이락
저희땐 ㅋㅋㅋㅋ
보통 얼마안될때 제가 도와드릴까요? 하다가
짬밥먹으면 도망가기바쁜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ㅋㅋㅋㅋ
요즘에 정말 시대가 변해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비이락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맞아요.
운영자 입장에서는... 지들 월급이 얼마인데, 이깟일은 내가하지 입니다만...

 말.. 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연봉협상에서 많은 차이로 나타 날 거예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오비이락
계속 다닐꺼면야 눈에 들게 얼쩡거리면서 "뭐 필요한거 없으십니까?" 라고 먼저 살갑게 다가가는게 회사생활에서도 편함이 따라 올텐데...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ㅜㅋ

오비이락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별말씀을요!
뭐 각자의 직속사수들이 있으니.. 거기에 잘보이면 되죠!

 저는 라푼젤 같은 존재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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