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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문열고 들어왔는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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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외모가..

이게 맞나? 싶을때가 있다

얼굴이.. 몸매가..

얘가 스마에서 일해도 되나? 싶은 매니저가

적극적이면 진짜 싫다


말도 안걸었으면 좋겠고

얼굴이 내얼굴앞으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69나 다른 서비스요청도 하고싶은 맘도 안생기고

그냥 맘같아서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는데

돈은 돈대로 아까우니 

진짜~ 기본중에 기본만 받으면서

눈감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속으로 기도만 하면서

아~ 이 내상을 누구한테서 힐링받아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실,사장님한테 이게 맞나? 욕하고싶은데

꾹꾹 참고

업소나오면서 힐링받을만한 매니저가 있는지

PR을 다시한번 둘러보게되는..

진짜 내상기 마려웠지만

참자.. 맘을 다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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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 1페이지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의 댓글

@ 오일새우파스타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다지만..
누가봐도 와~~ 이게 맞나? 싶은 매니저들을 업주들은 왜 고용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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