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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게만 잠깐 보게되엇네요. 그립읍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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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즐거움과 에너지를 주던 우리 덕선쌤이 사라진뒤로 의욕이 진짜 없어졌네요. 그나마 갈까 하다가고 그때당시의 힐링을 못받을거 같아서 도전은 못하고있네요.  다들 이런 매니저쌤이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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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로진대마왕님의 댓글의 댓글

@ 엿이나까잡숴
니가 닉날린 그 쓰레기?
쪽팔리는지도 모르고 여기 댓글을 다나?
찾아가니 좋드나?
악마네
니 지금 지명한테 피해간다 모질아

엿이나까잡숴님의 댓글의 댓글

@ 로진대마왕
걍 당사자끼리 원만히 끝났으니 언급 그만하고
이상한소리 씨부리지 말고 암것도 모르는거 같구만 걍 갈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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