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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봤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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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 아이돌 하루 봤습니다


스마는 보통 10시에 PR 올라 오는데 

오피는 9시 전후로 올라 오더라구요


스마쪽 기다리다 오피쪽 봤는데 

라운지에 하루 이름이 딱!!!

바로 전화 예약성공


1년 넘게 기다렸는데 이게되네요

보통 급출에 야간이라 예약 못했는데...


오피스텔이 저희집과 가까워 걸어서 10분거리 ㅋㅋ


하루 첫인상은 예상데로 쪼꼬미에 귀요미...

부비에서 내적 친밀감을 쌓아와서 그냥 편하고 좋았습니다


얘기로만 몇시간 보낼수 있을거 같은데 할건 해야해서

동반샤워 하고 침대로 ㄱㄱ


오피는 잘 안다니지만 다른 오피녀보다

애무하는게 차원이 다릅니다

다른곳은 슬쩍슬쩍 세우고 바로 꼽고 전투 시작 인데

진짜 빡시게 해줍니다 (땀뻘뻘 해가면서)


전투도 반응 지리고 쪼임 지리고 (활어에 명기 인정)

끝나고 나서도 진짜 애인인줄( 나올때까지 뽀뽀를 얼마나 했는지)

왜 하루 하루 하는지 느끼는 순간 이었습니다

또 1년을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여담이지만 외모도 여리고 말투도 여린데

말하다 보니 멘탈이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겁나 착합니다


여담 하나더

풀옵이 뭐냐? 

ㄴㅋ ㅈㅆ 다

난 풀옵이라서 채찍, 촛농 이런건 줄 알았다 

그러면 딴데 가라 ㅋㅋ



PS: 후기란에 왜 안썻냐면 

     이게 후기냐? 태클거는 익게이 꼴보기 싫기도 하고

        하루가 이글 안봐서 내아이디를 안들켰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똑똑한 친구라 바로 매칭해서 알아볼듯 

         하루야 사랑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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