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내놓을때... 9 작성자 정보 작성자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7.01 13:16 컨텐츠 정보 조회 298 댓글 9 목록 목록 본문 음식점 기준으로 볼때홀, 배달 장사 잘된다는데 가게 내놓는거는 믿으면 안되는것이양 ?내 생각에는 매출이 안나와서 내놓는것 같은것이양 !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561,242(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칼다섯님의 댓글 칼다섯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31 장사가 잘 되면 주변에서 팔라는 사람이 등장하고 잘 되는 집을 몸이 아프거나 개인적 사유로 팔게 되면 잘 되는 걸 아는 지인이나 관계자에게 팔지 신고 장사가 잘 되면 주변에서 팔라는 사람이 등장하고 잘 되는 집을 몸이 아프거나 개인적 사유로 팔게 되면 잘 되는 걸 아는 지인이나 관계자에게 팔지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0 @ 칼다섯 맞는말씀 이신것이양 ~~~ 신고 맞는말씀 이신것이양 ~~~ 일본촉촉보지님의 댓글 일본촉촉보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32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0 @ 일본촉촉보지 히릿츄 삭제된것이양 저번에 ~~~ 신고 히릿츄 삭제된것이양 저번에 ~~~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36 결론부터 말하면 '광고성 표현'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검증이 필수인것이양! 일반음식점 양도양수 시장에서는 "홀 잘 됩니다", "배달 잘 나옵니다", "매출 좋습니다", "사정상 급매" 같은 문구는 거의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구 자체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보통의 경우, 1. 정말 장사가 잘 되는데 파는 경우 (충분히 있음) 이런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것이양! *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건물주와 재계약이 불확실한 경우 * 권리금이 최고점일 때 매각해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우 * 더 큰 매장으로 이전하려는 경우 *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다 수익이 좋은 시점에 정리하는 경우 * 건강 문제나 육아, 가족 사정 * 본업이나 다른 사업에 집중하려는 경우 * 프랜차이즈 본사 정책 변경 등 예를 들어, 월 순이익이 700~1,000만 원 나오는 가게라도 1~2억 원의 권리금을 받고 매각한 뒤 더 큰 상권으로 진출하는 사장도 실제로 있거든요. 2. 실제로는 장사가 예전 같지 않은 경우 (더 흔함) 반대로 이런 경우도 매우 많아요. * 배달앱 경쟁 심화 * 임대료 상승 * 인건비 부담 * 주변에 경쟁업체 입점 * 단골 감소 * 리뷰 관리 실패 * 매출은 유지되지만 순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 이럴 때는, "홀·배달 둘 다 잘 됩니다." 라고 광고하면서 권리금을 최대한 받으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매출은 사실일 수도 있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순이익. 예를 들어, 월매출 5,000만 원 식재료 2,000만 원 인건비 1,500만 원 배달수수료 500만 원 임대료 400만 원 기타비용 500만 원 이라면, 월매출은 5,000만 원으로 매우 좋아 보이지만, 실제 순이익은 100만 원 정도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 다 까뒤집어 봐야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신고 결론부터 말하면 '광고성 표현'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검증이 필수인것이양! 일반음식점 양도양수 시장에서는 "홀 잘 됩니다", "배달 잘 나옵니다", "매출 좋습니다", "사정상 급매" 같은 문구는 거의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구 자체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보통의 경우, 1. 정말 장사가 잘 되는데 파는 경우 (충분히 있음) 이런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것이양! *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건물주와 재계약이 불확실한 경우 * 권리금이 최고점일 때 매각해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우 * 더 큰 매장으로 이전하려는 경우 *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다 수익이 좋은 시점에 정리하는 경우 * 건강 문제나 육아, 가족 사정 * 본업이나 다른 사업에 집중하려는 경우 * 프랜차이즈 본사 정책 변경 등 예를 들어, 월 순이익이 700~1,000만 원 나오는 가게라도 1~2억 원의 권리금을 받고 매각한 뒤 더 큰 상권으로 진출하는 사장도 실제로 있거든요. 2. 실제로는 장사가 예전 같지 않은 경우 (더 흔함) 반대로 이런 경우도 매우 많아요. * 배달앱 경쟁 심화 * 임대료 상승 * 인건비 부담 * 주변에 경쟁업체 입점 * 단골 감소 * 리뷰 관리 실패 * 매출은 유지되지만 순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 이럴 때는, "홀·배달 둘 다 잘 됩니다." 라고 광고하면서 권리금을 최대한 받으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매출은 사실일 수도 있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순이익. 예를 들어, 월매출 5,000만 원 식재료 2,000만 원 인건비 1,500만 원 배달수수료 500만 원 임대료 400만 원 기타비용 500만 원 이라면, 월매출은 5,000만 원으로 매우 좋아 보이지만, 실제 순이익은 100만 원 정도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 다 까뒤집어 봐야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1 @ 떡볶이돈까스 쳇 GTP 인것이양 ㅎㅎ 검증 필수인것이양은 수정한것이양 ~~~ 신고 쳇 GTP 인것이양 ㅎㅎ 검증 필수인것이양은 수정한것이양 ~~~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8 @ 히릿 이거보고 검색해본것이양~~~ 히릿 글이라 히릿체 수정한것이양~~~ 신고 이거보고 검색해본것이양~~~ 히릿 글이라 히릿체 수정한것이양~~~ 오일새우파스타님의 댓글 오일새우파스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5 가게 인수하시나요? 신고 가게 인수하시나요?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6 가게 잘되는데 파는것은 집주인이 월세 올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신고 가게 잘되는데 파는것은 집주인이 월세 올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칼다섯님의 댓글 칼다섯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31 장사가 잘 되면 주변에서 팔라는 사람이 등장하고 잘 되는 집을 몸이 아프거나 개인적 사유로 팔게 되면 잘 되는 걸 아는 지인이나 관계자에게 팔지 신고 장사가 잘 되면 주변에서 팔라는 사람이 등장하고 잘 되는 집을 몸이 아프거나 개인적 사유로 팔게 되면 잘 되는 걸 아는 지인이나 관계자에게 팔지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0 @ 일본촉촉보지 히릿츄 삭제된것이양 저번에 ~~~ 신고 히릿츄 삭제된것이양 저번에 ~~~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36 결론부터 말하면 '광고성 표현'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검증이 필수인것이양! 일반음식점 양도양수 시장에서는 "홀 잘 됩니다", "배달 잘 나옵니다", "매출 좋습니다", "사정상 급매" 같은 문구는 거의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구 자체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보통의 경우, 1. 정말 장사가 잘 되는데 파는 경우 (충분히 있음) 이런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것이양! *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건물주와 재계약이 불확실한 경우 * 권리금이 최고점일 때 매각해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우 * 더 큰 매장으로 이전하려는 경우 *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다 수익이 좋은 시점에 정리하는 경우 * 건강 문제나 육아, 가족 사정 * 본업이나 다른 사업에 집중하려는 경우 * 프랜차이즈 본사 정책 변경 등 예를 들어, 월 순이익이 700~1,000만 원 나오는 가게라도 1~2억 원의 권리금을 받고 매각한 뒤 더 큰 상권으로 진출하는 사장도 실제로 있거든요. 2. 실제로는 장사가 예전 같지 않은 경우 (더 흔함) 반대로 이런 경우도 매우 많아요. * 배달앱 경쟁 심화 * 임대료 상승 * 인건비 부담 * 주변에 경쟁업체 입점 * 단골 감소 * 리뷰 관리 실패 * 매출은 유지되지만 순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 이럴 때는, "홀·배달 둘 다 잘 됩니다." 라고 광고하면서 권리금을 최대한 받으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매출은 사실일 수도 있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순이익. 예를 들어, 월매출 5,000만 원 식재료 2,000만 원 인건비 1,500만 원 배달수수료 500만 원 임대료 400만 원 기타비용 500만 원 이라면, 월매출은 5,000만 원으로 매우 좋아 보이지만, 실제 순이익은 100만 원 정도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 다 까뒤집어 봐야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신고 결론부터 말하면 '광고성 표현'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검증이 필수인것이양! 일반음식점 양도양수 시장에서는 "홀 잘 됩니다", "배달 잘 나옵니다", "매출 좋습니다", "사정상 급매" 같은 문구는 거의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구 자체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보통의 경우, 1. 정말 장사가 잘 되는데 파는 경우 (충분히 있음) 이런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것이양! *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건물주와 재계약이 불확실한 경우 * 권리금이 최고점일 때 매각해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우 * 더 큰 매장으로 이전하려는 경우 *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다 수익이 좋은 시점에 정리하는 경우 * 건강 문제나 육아, 가족 사정 * 본업이나 다른 사업에 집중하려는 경우 * 프랜차이즈 본사 정책 변경 등 예를 들어, 월 순이익이 700~1,000만 원 나오는 가게라도 1~2억 원의 권리금을 받고 매각한 뒤 더 큰 상권으로 진출하는 사장도 실제로 있거든요. 2. 실제로는 장사가 예전 같지 않은 경우 (더 흔함) 반대로 이런 경우도 매우 많아요. * 배달앱 경쟁 심화 * 임대료 상승 * 인건비 부담 * 주변에 경쟁업체 입점 * 단골 감소 * 리뷰 관리 실패 * 매출은 유지되지만 순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 이럴 때는, "홀·배달 둘 다 잘 됩니다." 라고 광고하면서 권리금을 최대한 받으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매출은 사실일 수도 있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순이익. 예를 들어, 월매출 5,000만 원 식재료 2,000만 원 인건비 1,500만 원 배달수수료 500만 원 임대료 400만 원 기타비용 500만 원 이라면, 월매출은 5,000만 원으로 매우 좋아 보이지만, 실제 순이익은 100만 원 정도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 다 까뒤집어 봐야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히릿님의 댓글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1 @ 떡볶이돈까스 쳇 GTP 인것이양 ㅎㅎ 검증 필수인것이양은 수정한것이양 ~~~ 신고 쳇 GTP 인것이양 ㅎㅎ 검증 필수인것이양은 수정한것이양 ~~~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8 @ 히릿 이거보고 검색해본것이양~~~ 히릿 글이라 히릿체 수정한것이양~~~ 신고 이거보고 검색해본것이양~~~ 히릿 글이라 히릿체 수정한것이양~~~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1 13:56 가게 잘되는데 파는것은 집주인이 월세 올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신고 가게 잘되는데 파는것은 집주인이 월세 올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