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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기를 쓰는 회원은 햄스터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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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상인가 갸우뚱한다면

내상이 맞다 입증하거나 증명하지

않아도된다 햄스터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는가 난 쥐가 아니야 

아무리 찍찍대도 햄스터는 쥐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다 


즐달을 꼬치꼬치 묻고

따지는법은 늘 있거늘 

내가 좋았다는데 왜 진술서를 써야하나 

사람을 칭찬하는데 경찰이 왜 칭찬하냐고

묻는거 봤냐 

내상은 어찌 내상이냐 태클들어오는

일이 있다 쥐가 썻기 때문이다 


도베르만이나 불독이 고양이 눈치를 

보는거 봤나 어디서 ㅈ냥이가 감히 




사소한 아쉬움과 작은

실망에도 침소봉대하여

자연적 재난을 미필적 고의에

따른 인재로 서술해야 한다 


실망감을 안겨준 그녀에대해

침묵하는것은 노자의 무위자연사상이며

다른 열일하는 꽃소녀에대한 사랑을 

키워갈 뿐이다 


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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