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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기를 쓰게되는 개념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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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지

그저 친한친구처럼 만났을 뿐 

너에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있는데 나에 마음이 왜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그래 이런사람도 있지

인내심 한계 스택이 하나둘 쌓인다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마지막 최후의 보루를 무너뜨리는

막타를 치는 그녀와의 만남이 성사되는

순간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에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심각한 내상은 당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에 말을 

이젠 이해할게 모두 


내상기는 업로드된다

실은 앞에 먼저봤던 소녀들이

폭탄돌리기를 시전하였는데

끝끝내 폭탄돌리기막타친 

젠가 걸린소녀입장에서는

이거뭐고 싶을수 있다


켄터키치킨맛있다 


마사지업소에 방문하는건 화참기 챌린지에

뛰어드는것과 같다 틱낫한 스님에

화는 읽을 때는 엄청난 마음의 평화가

오지만 책을 덮고 나면 아이 돈 케에에에

에에 투애니원 

사실 스님도 속세에 화날일이 많아서 

절로 들어간것이 아닐까 

스님도 저녁에 광안대교 한 번 타보셔요 

욕이 절로 나오지 

욕이 절로 나오면 절욕~~~~~~~


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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