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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가던곳이나 가야겠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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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다는곳 핫하다는 매예약해서 갈려고하다가 


일정이 앞당겨저서 급변경 가능한 매로 바꿔서 갔더니.


첫인상부터 딴소리 시전 4차원 같아보였슴.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는데 외국매랑 대화하는 느낌을 받음


앞판으로 누우라길래 누워있으니


그냥 올라와서 문질문질 스웨도 아닌것이 문질문질하다 


젤좀바르더니 바로 히비욧시작 그냥 세워서 비벼버리고 빨리 싸고 


마무리할려는게 너무보이네요....


좀더 있다가는 곳추부러질꺼같아서 급마무리하고 시계보니 30분지났네요.


빨리 마감되는 매는 이유가있고 예약널널한 매도 그만한 이유가있네요.(절대 꿩대신 닭을 선택하지 말자)


예약전쟁에서 승리한자가 절대승리자다.


현타 심하게 와서 이쪽동네는 그냥 타이잘하는 곳이나 찾아서 타이마사지로 근육이나 풀고


주말에 서울가서 즐겨야겟습니다.


가격도 16이면 서울이랑 동급인데 서울이랑 완전 딴판이라 놀랬고 매 상태보고 또 한번 놀랬고(물론 +가있


지만 +가 붙은 매는 그만큼의 와꾸와 서비스가있으니 돈아깝진 않담니다)


매 바 매이겠으나 이런저런 후기보니 비슷한 실정일꺼같네요. 극마 빼고는.


지방도 경쟁이 치열해져서 서비스가 빨리 개선되어야 할꺼같아요.


결론....촌놈은 아무곳이나 가는게 아니다. 나는 전투를해야 만족이 되는 놈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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