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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물 빼러갔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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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때 사실장님이 음료주시면서 친절하게 해주셔서

잠깐 담소좀 나누다왔는데

그냥 상탈없이 슈얼만 하던 시절(상탈은 다른 요금)과 달리 요즘은 손님들의 요구사항이 높아지고

기본이 올탈에, ㄸㄲㅅ, 하비욧 이러다보니

성매매업소로 분류가 되어 단속확률이 많이 높아졌다고 함

손님들이 원하고 많은 가게들이 이렇게 평준화 되다보니 도태되지 않으려면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함

이런 서비스가 없으면 가격대비 이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어떤 사실장님이 쓰셨던글처럼 사실 꼽고싶으면 아로마,오피 가는게 맞긴함


나는 꼽을생각일땐 아로마나 오피를 가고

교감과 성감대 자극을 원할땐 스마를 가는편인데 (유흥시작 아직 3달차인 좆밥유린이지만;;)

없어지는 가게들은 결국 우리의 욕심이 만든 결과라 볼수있음


아물론 욕심낼라고 돈쓰고 가는 유흥이긴해.. 그게 아니면 집에 66~77사이즈 마누라 잇자나 다들 껄껄

오오완을 위한 개인적인생각 뻘글이니 반박시 선생님의 의견이 맞는걸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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