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로진될뻔한 부끄런 기억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몇년 전 얘기지만, 카톡 또는 인스타 같은 sns 공개해 주며 맞팔하자고 하는 매니저도 2명 본적 있었음. 물론 나한테뿐이 아니겠지.


sns에는 야하게 찍은 사진 많이도 올려놓고.


간댕이도 크지. 물론 본 계정은 절대 아니겠지만. 그래도 본명이랑 다니는 대학교랑 소속 학부까지 다 보여준다는게 보통 간큰 짓은 아니잖아.


요즘 수강 신청 기간이라며 자기 대학교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는 이름이랑 소속 학부 다 보여주는데 입이 떡 벌어지더라. 


한편으론 날 그렇게 믿어준 맘이 고맙기도 했지만. 


아뭏든 그렇게 착각 오지게 빠지도록 만듦.


그란다고 결론은 아무것도 아님. 진짜 조또 아님. 


예를 들어, 카톡은 당근 출근 시간 물어볼때만 칼 확인, 칼답. 나머지 톡은 안읽씹. 읽씹도 아니라 안읽씹.


인스타 댓글은 당연히 답 없거나 삭제.


정말 이해는 안가도록 간댕이 큰 애들이지만 어쨌든 내가 그런 개인 정보 알았다고 무슨 로진짓할 미친 놈은 전혀 아니고.


2번이나 그런 애들을 만나 보고 나서 단단히 깨달았음. ㅋㅋㅋㅋㅋ 착각은 금물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226,184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