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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보는 매니저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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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몇년간 다녀보면서 느낀점이


간보는 매니저들이 종종? 자주? 있다.


첫방이라고, 호구같이 보인다고, 순해보인다고, 등등의

이유로 이 손님은 적당히 하면 되겠지라는 마인드.


반면에 간 안보고 첫방에도 모든걸 보여주는 매니저분들도 계시다.


아마 간보는 매니저들은 잠재적 단골들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보다.


손님이 내향적이고 조용하더라도 방을 찾아온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

이런 손님들이 한번 만족하면 더 자주 간다.


난 맨날 간보기 당하는거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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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첫방은 헤헤거리는 시체족
근데 간보는 언니는 두번 안보죠.
잘해주는 언니는 바리 지명으로 그냥 계속 봄요.
NF 모험 내상 무서버요...

초건스마님의 댓글

간 본다기보다
첫방에는 필살기 하나정도 숨겨놨다가
재방때 보여주는 매들이 있던데
재방을 안하면 나가리라
또 재방하는데 변화가 없으면
삼방까지 연결이 잘안되고
어렵네요 ㅋㅋ

qlaortm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맞아요. 숨겨둔 필살기는 재방때 보여주기도 하죠..
근데 재방때도 비슷하면 이제 바바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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