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결혼식 4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16 00:25 컨텐츠 정보 조회 125 댓글 47 목록 목록 본문 순간 피식 ..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13,792(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4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힐튼님의 댓글 힐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10:54 그림? 신고 그림?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11:29 @ 힐튼 뒷 배경요 ㅎ 신고 뒷 배경요 ㅎ 힐튼님의 댓글의 댓글 힐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11:43 @ 초대남자 ㅋㅋㅋ 신고 ㅋㅋㅋ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11:58 @ 힐튼 결혼 전문 교회인가보죠 ㅋ 신고 결혼 전문 교회인가보죠 ㅋ 힐튼님의 댓글의 댓글 힐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12:45 @ 초대남자 아 ㅋㅋㅋ 신고 아 ㅋㅋㅋ 간음님의 댓글 간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6 23:55 ㅎㅎ 신고 ㅎㅎ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17 00:09 @ 간음 자녀 많이 가지는 종교 ... 신고 자녀 많이 가지는 종교 ...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0 08:35 왜 뒤로다가... 신고 왜 뒤로다가...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0 11:32 @ 올드보이 뒤 ... 입니까? 혹시 피임 .. ? 신고 뒤 ... 입니까? 혹시 피임 ..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2 13:42 @ 초대남자 좀 짧네요... 신고 좀 짧네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2 20:01 @ 올드보이 아 그렇다면 ... 아쉽네요 .. 신고 아 그렇다면 ... 아쉽네요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5 08:00 @ 초대남자 포경수술도 필요할 것 같고... 신고 포경수술도 필요할 것 같고...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5 12:37 @ 올드보이 포경하면서 .. 익스테리어 해도 될까요? 신고 포경하면서 .. 익스테리어 해도 될까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8 09:50 뭐... 어느 정도 가능은 하겠지만 근본적인 크기가 있어서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신고 뭐... 어느 정도 가능은 하겠지만 근본적인 크기가 있어서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8 17:02 @ 올드보이 흐 .. 헉 .. ㅜ 오늘 크기 상담받으로 갑니다 신고 흐 .. 헉 .. ㅜ 오늘 크기 상담받으로 갑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31 16:10 @ 초대남자 비뇨기과에서는 신경정신과 싱담을 추천할지도 모릅니다. 신고 비뇨기과에서는 신경정신과 싱담을 추천할지도 모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31 18:16 @ 올드보이 다행이네요 성형외과로 보내지 않네요 신고 다행이네요 성형외과로 보내지 않네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3 10:55 @ 초대남자 자주 오는 손님에게 차마 그렇게 권유할 수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신고 자주 오는 손님에게 차마 그렇게 권유할 수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3 20:59 @ 올드보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처방해야 하는데요 .. 직설적인 의사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신고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처방해야 하는데요 .. 직설적인 의사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7 09:2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상처를 남길 수가 있습니다. 신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상처를 남길 수가 있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7 10:02 @ 올드보이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데 이렇게 충격요법이라도 없으면 더 나태해질까봐 그렇습니다 신고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데 이렇게 충격요법이라도 없으면 더 나태해질까봐 그렇습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9 10:04 @ 초대남자 가끔씩 좀 두드려 맞으면 좋겠군요. 신고 가끔씩 좀 두드려 맞으면 좋겠군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9 10:11 @ 올드보이 사실 요즘에 3일 연속 헬스장을 갔어요 나름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려고 ... 잠은 더 안옵니다 ㅋ 신고 사실 요즘에 3일 연속 헬스장을 갔어요 나름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려고 ... 잠은 더 안옵니다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2 09:29 @ 초대남자 마음을 피곤하게 만드는 다른 일이 있으신 건 아니구요? 신고 마음을 피곤하게 만드는 다른 일이 있으신 건 아니구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2 17:02 @ 올드보이 (^_^;) 성욕을 죽이기 위해서라고 제 입으로 직접 얘기가 힘드네요 신고 (^_^;) 성욕을 죽이기 위해서라고 제 입으로 직접 얘기가 힘드네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6 08:56 그 힘든 걸 이렇게 밝히셨으니... 이제 뭔가 마음의 부담이 좀 가벼워지시지 않았습니까? 신고 그 힘든 걸 이렇게 밝히셨으니... 이제 뭔가 마음의 부담이 좀 가벼워지시지 않았습니까?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6 13:33 @ 올드보이 이 사이트에서 이런 고백은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라 늘 맘이 편하긴 합니다 ㅋ 신고 이 사이트에서 이런 고백은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라 늘 맘이 편하긴 합니다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0 08:43 @ 초대남자 하긴 저도 일상과는 아주 다른 삶을 이 사이트에서 살고 있지요. 신고 하긴 저도 일상과는 아주 다른 삶을 이 사이트에서 살고 있지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0 09:56 @ 올드보이 ㅋ 저도 그렇습니다 여기 사이트 하다 혼자 웃고 있으면 사람들이 뭐하냐고 하길래 등산 동호회 사이트라고 ㅋㅋ 신고 ㅋ 저도 그렇습니다 여기 사이트 하다 혼자 웃고 있으면 사람들이 뭐하냐고 하길래 등산 동호회 사이트라고 ㅋ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4 10:03 @ 초대남자 술도 안 마시는 제가 할 줄 아는 유흥이라곤 노래방 정도일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고 술도 안 마시는 제가 할 줄 아는 유흥이라곤 노래방 정도일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4 21:28 @ 올드보이 저는 반대로 유흥에 도가 튼 넘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먹고 놀고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 지금은 자제합니다 신고 저는 반대로 유흥에 도가 튼 넘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먹고 놀고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 지금은 자제합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15:25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19:04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2 10:11 @ 초대남자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2 21:50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6 10:47 @ 초대남자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6 19:33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9 09:14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9 18:55 @ 올드보이 혹시 .. 나중에 따님이 술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소개 시켜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 남친은 곤욕이겠는데요 장차 장인어른 되실 분이 술을 아예 못드시니 ... ㅋ 신고 혹시 .. 나중에 따님이 술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소개 시켜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 남친은 곤욕이겠는데요 장차 장인어른 되실 분이 술을 아예 못드시니 ...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16 10:14 @ 초대남자 저희 장인께서 많이 아쉬워하셨던 게 그 점이었습니다. 장인께서는 술을 참 좋아하셨는데 하나뿐인 사위가 술을 전혀 못 마시니, 예전부터 상상해오셨던 "사위와 함께 술자리"의 꿈이 깨져버렸던 것이지요. 그걸 처음 아시게 된 건 신혼여행 다녀와서 처가를 방문했던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신고 저희 장인께서 많이 아쉬워하셨던 게 그 점이었습니다. 장인께서는 술을 참 좋아하셨는데 하나뿐인 사위가 술을 전혀 못 마시니, 예전부터 상상해오셨던 "사위와 함께 술자리"의 꿈이 깨져버렸던 것이지요. 그걸 처음 아시게 된 건 신혼여행 다녀와서 처가를 방문했던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16 13:49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19 13:22 @ 초대남자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19 15:38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2 10:10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2 12:36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6 11:25 @ 초대남자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6 13:06 @ 올드보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0 11:32 @ 올드보이 뒤 ... 입니까? 혹시 피임 .. ? 신고 뒤 ... 입니까? 혹시 피임 .. ?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2 20:01 @ 올드보이 아 그렇다면 ... 아쉽네요 .. 신고 아 그렇다면 ... 아쉽네요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5 08:00 @ 초대남자 포경수술도 필요할 것 같고... 신고 포경수술도 필요할 것 같고...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5 12:37 @ 올드보이 포경하면서 .. 익스테리어 해도 될까요? 신고 포경하면서 .. 익스테리어 해도 될까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8 09:50 뭐... 어느 정도 가능은 하겠지만 근본적인 크기가 있어서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신고 뭐... 어느 정도 가능은 하겠지만 근본적인 크기가 있어서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8 17:02 @ 올드보이 흐 .. 헉 .. ㅜ 오늘 크기 상담받으로 갑니다 신고 흐 .. 헉 .. ㅜ 오늘 크기 상담받으로 갑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31 16:10 @ 초대남자 비뇨기과에서는 신경정신과 싱담을 추천할지도 모릅니다. 신고 비뇨기과에서는 신경정신과 싱담을 추천할지도 모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31 18:16 @ 올드보이 다행이네요 성형외과로 보내지 않네요 신고 다행이네요 성형외과로 보내지 않네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3 10:55 @ 초대남자 자주 오는 손님에게 차마 그렇게 권유할 수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신고 자주 오는 손님에게 차마 그렇게 권유할 수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3 20:59 @ 올드보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처방해야 하는데요 .. 직설적인 의사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신고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처방해야 하는데요 .. 직설적인 의사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7 09:2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상처를 남길 수가 있습니다. 신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상처를 남길 수가 있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7 10:02 @ 올드보이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데 이렇게 충격요법이라도 없으면 더 나태해질까봐 그렇습니다 신고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데 이렇게 충격요법이라도 없으면 더 나태해질까봐 그렇습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9 10:04 @ 초대남자 가끔씩 좀 두드려 맞으면 좋겠군요. 신고 가끔씩 좀 두드려 맞으면 좋겠군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09 10:11 @ 올드보이 사실 요즘에 3일 연속 헬스장을 갔어요 나름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려고 ... 잠은 더 안옵니다 ㅋ 신고 사실 요즘에 3일 연속 헬스장을 갔어요 나름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려고 ... 잠은 더 안옵니다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2 09:29 @ 초대남자 마음을 피곤하게 만드는 다른 일이 있으신 건 아니구요? 신고 마음을 피곤하게 만드는 다른 일이 있으신 건 아니구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2 17:02 @ 올드보이 (^_^;) 성욕을 죽이기 위해서라고 제 입으로 직접 얘기가 힘드네요 신고 (^_^;) 성욕을 죽이기 위해서라고 제 입으로 직접 얘기가 힘드네요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6 08:56 그 힘든 걸 이렇게 밝히셨으니... 이제 뭔가 마음의 부담이 좀 가벼워지시지 않았습니까? 신고 그 힘든 걸 이렇게 밝히셨으니... 이제 뭔가 마음의 부담이 좀 가벼워지시지 않았습니까?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16 13:33 @ 올드보이 이 사이트에서 이런 고백은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라 늘 맘이 편하긴 합니다 ㅋ 신고 이 사이트에서 이런 고백은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라 늘 맘이 편하긴 합니다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0 08:43 @ 초대남자 하긴 저도 일상과는 아주 다른 삶을 이 사이트에서 살고 있지요. 신고 하긴 저도 일상과는 아주 다른 삶을 이 사이트에서 살고 있지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0 09:56 @ 올드보이 ㅋ 저도 그렇습니다 여기 사이트 하다 혼자 웃고 있으면 사람들이 뭐하냐고 하길래 등산 동호회 사이트라고 ㅋㅋ 신고 ㅋ 저도 그렇습니다 여기 사이트 하다 혼자 웃고 있으면 사람들이 뭐하냐고 하길래 등산 동호회 사이트라고 ㅋ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4 10:03 @ 초대남자 술도 안 마시는 제가 할 줄 아는 유흥이라곤 노래방 정도일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고 술도 안 마시는 제가 할 줄 아는 유흥이라곤 노래방 정도일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4 21:28 @ 올드보이 저는 반대로 유흥에 도가 튼 넘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먹고 놀고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 지금은 자제합니다 신고 저는 반대로 유흥에 도가 튼 넘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먹고 놀고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 지금은 자제합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09 18:55 @ 올드보이 혹시 .. 나중에 따님이 술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소개 시켜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 남친은 곤욕이겠는데요 장차 장인어른 되실 분이 술을 아예 못드시니 ... ㅋ 신고 혹시 .. 나중에 따님이 술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소개 시켜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 남친은 곤욕이겠는데요 장차 장인어른 되실 분이 술을 아예 못드시니 ...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16 10:14 @ 초대남자 저희 장인께서 많이 아쉬워하셨던 게 그 점이었습니다. 장인께서는 술을 참 좋아하셨는데 하나뿐인 사위가 술을 전혀 못 마시니, 예전부터 상상해오셨던 "사위와 함께 술자리"의 꿈이 깨져버렸던 것이지요. 그걸 처음 아시게 된 건 신혼여행 다녀와서 처가를 방문했던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신고 저희 장인께서 많이 아쉬워하셨던 게 그 점이었습니다. 장인께서는 술을 참 좋아하셨는데 하나뿐인 사위가 술을 전혀 못 마시니, 예전부터 상상해오셨던 "사위와 함께 술자리"의 꿈이 깨져버렸던 것이지요. 그걸 처음 아시게 된 건 신혼여행 다녀와서 처가를 방문했던 첫번째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