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머/펌글/기타

엄마 아빠의 저세상 대화 4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f8e18bba28a2291d358e0c101aa8e4a5_1778864246_0499.jpg
 

관련자료

댓글 44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필요한 것만 선별해서 지울 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하겠군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정치인들은 저런 것 하지 않아도 옛날의 어떤 일들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더군요.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요즘 선물용(수집 취미)으로도 구매를 한다고 하네요
교양있는 취미 인거 같은데 앞으로 50년 뒤는 박물관에 있겠지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요즘 글씨 쓰기를 거의 하지 않다 보니 막상 제가 손으로 뭔가 적으려 하면 어색하고 불편하더군요.
뭔가를 주문하느라 우리집 주소와 이름을 손으로 적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그 두줄 적는 것 조차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

얼마전 은행에서 서류 작성하는데 이름 적고 서명하는 것도 어색하더군요
말로하면 글로 변환되는 시대인데 자판치는 것도 어색한 시대가 곧 오겠지요 ...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그러게요
사실 저도 부산이 좋긴한데 .. 인생 한번 사는데 해외에서 1년 정도? 살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요 ㅎ
서울은 1년 살아봤거든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서울 사는 사람들이 부산에 며칠 놀러오면 전부 부산 살고싶다 하죠.
살아가느라 전쟁치르는 곳 아닌 마음 편하게 놀러 다닐 수 있는 곳이 좋아보이는 착시 현상 때문일 것 같습니다.
Total 18,652 / 140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2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