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머/펌글/기타

임산부라 해서 양보했더니 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길에 서서 택시를 잡으려고 했는데 도무지 잡히지가 않았다.

20분 가까이 기다린 끝에서야 겨우 지나가는 빈 택시 하나를 잡을 수가 있었다.

그런데 택시가 서자 말자 어떤 젊은 여자가 급하게 다가 오더니 자기가 그 택시를 먼저 좀 타면 안되겠냐는 것이었다.

"죄송합니다만... 제가 임산부라서 그런데... 저한테 이 택시 양보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내키지는 않았지만 임산부라는 말에 먼저 타라고 비켜 주었다.

그런데 화장한 모습이나 몸매들을 봐서는 도무지 임산부 같지가 않았다.

문을 열고 택시 뒷좌석으로 들어가는 그녀에게 물어 보았다.

"임신 몇개월차예요?"

문을 닫으며 그녀가 대답했다.

"30분 되었어요."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Total 18,658 / 48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2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