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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대구 남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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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가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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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부산에서 대구탕으로는 가장 유명하다는 속씨원한대구탕집이 8,000원 하던게 어느듯 15,000원 까지 올랐네요.
짝퉁인 속시원한대구탕도 14,000원 하는군요.
그래서 저는 맛있고 값도 싸고 반찬도 잘 나오는 10,000원 짜리 대구탕집을 발견하여 가끔씩 다닙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허름하지만 반찬은 깔끔한 곳이 아직 있지요
그런데 그런 곳 대부분이 1세대 장사라 주인장 아프면 문닫는 .. ㅜ
점점 사라지네요
맛없는 체인점만 많아 지고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오늘 좌천역에서 일광역 까지 걷고 돌아와서 자주 가던 기사식당엘 갔는데 8천원~9천원 하던 메뉴를 다 없애고 10,000원 짜리 뷔페식으로 다 바꾸었더군요.
나는 집밥처럼 차려주는 식사를 원했었는데...
거기다가 택시 기사는 8천원, 일반인은 10,000원 이라니...
기분 나빠져셔 앞으로 안 갈 것 같습니다.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오전부터 빡씨게 걸으셨네요
오후에 헬스장 갈까 생각중인데 집에 누워있으니 꼼짝하기 싫네요
그 식당 가려면 택시기사로 변경 ㅋ

올드보이님의 댓글

똑 같은 음식을 택시기사는 8천원인데 일반인은 만원이라니...
그럼 다른 일반 식당에서 일반인은 8천원인데 택시 기사는 만원하면 기사들이 기분 괜찮을라나...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어떤 사연이 있지 않을까요?
옛날 어느 택시 기사분이 요금을 받지 않았다던가 ...
그 집이 진짜 맛집이라면
노란색 옷을 하나 장만 하시죠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그냥 푸근한 집밥이 좋아서 갔는데 지가 알아서 접시 하나에 퍼다 먹으라니...
그냥 가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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