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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 부터 노처녀에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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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4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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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노처녀 두 사람이 서로 자기 애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모를 게 남자더라고! 아 글쎄 그 사람이 내 방 좀 구경시켜달라고 해서 데리고 왔더니 방에 들어오자마자 와락 나를 끌어안지 뭐니?”

“어머머! 그래서 어떡했니?”

“어떡하긴? 너무 놀라서 아빠를 불렀지."

"어머나! 아니, 엄마를 부르지 않고 아빠를 불렀다고?"

“응, 우리 아빠는 지금 해외출장중이시잖니!”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평생 남자 손 한번 못 잡아본 한 노처녀가 너무 억울해서 유명하다는 점집을 찾아갔다.

복채를 두둑이 내밀자 무당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다.

 

"에구... 안타깝네. 당신은 이승에선 남자 복이 눈 씻고 봐도 없어. 죽어서 저승이나 가야 남자 복이 터질 팔자야."

 

그 말을 들은 여자는 어차피 이승에 미련도 없겠다, '그래, 저승 가서 원 없이 남자 한번 만나보자!' 결심하고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하필 그 밑에는 바나나를 가득 실은 트럭이 지나가고 있었다.

여자는 바나나 더미 위로 떨어지며 정신을 잃었고, 잠시 후 어렴풋이 정신이 들기 시작했다.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주변을 더듬거리던 여자의 손에 길쭉하고 미끈한 바나나들이 사방에서 잡히는 게 아닌가!

여자는 드디어 자기가 저승에 왔고, 무당 말대로 남자들이 사방에 깔렸다고 확신하며 소리쳤다.

 

 

 

 

 

 

 

 

 

 

 

 

 

 

 

 

 

 

 

 

 

 

 

 

 

 

 

 

 

 

 

 

 

 

 

"줄 서, 이 새끼들아!"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올드보이
노처녀의 발악


어느 작은 동네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 두 명이 침입했는데.....


두목 같이 보이는 한 명이 큰소리로
위협했다


" 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뒤로 돌아 섯..!!


남자들은 빨리 돈을 챙겨 놓고
여자들은 차례로 성폭행할거니까
꼼짝 하지마~!! "


그 말을 듣고
당황한 다른 강도가 고함을 질렀다


" 형님!
돈만 뺏고, 빨리~~ 도망가요~~!!"


그러자
테이블 뒤에 숨어있던
한 노처녀 직원이 외쳤다...







"이~~ 봐요!!
입 닥치고, 두목 시키는대로 해요!!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요즘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애 엄마들도 언뜻 보면 그냥 20대의 처녀 같아 보이는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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