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sns조건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꼬먹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9 11:24 컨텐츠 정보 조회 668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버디버디 유행아시나요알바를 생각보다 시급이 쎈곳에서 했었는데 돈도모이고여자에게 발정이 낫을 시점이였음그 때 당시 엄청? 유행이였음 버디버디만남이 ..물론 다른 유흥을 모르고있었을때 ㅈㄱ만남뿐만 아니라 그냥 드라이브 술 친목 등등많았었는데 우연하게 한명이랑 카톡을 하게됐음 문자였나?덕천에 살고있는 여자애 였는데 사진상 이뻣고 나도 최대한 잘 나온사진으로 보내고 대화하다가 얘는 ㅈㄱ만남을 찾고있었던걸 알게됐음그런얘기로 흘러가니 혈기왕성한 20대초에사진보고 더 발정나서 바로만나자하고 약속잡음차도없을때라 버스타고 화명으로 갔음화명신도시 발전할때 쯤이였는데 딱 걔가 있는데 반팔카라티에 하얗고 이쁘게 화장한애가 서 있었음가방도 들고있었던거 같음저기 하니까 바로 눈치채고 손잡고 가자하더라고나는 길을 모르니까 따라가는데 가면서 그냥 평범한 얘기하고길가다가 아는사람 만나면 어쩌는데 하니까친한오빠라고 하지~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일찐느낌 팍들고 고딩인거같다...느낌이 들었음모텔가면 무리들 다 데리고와서 협박당하는거 아니겠지? 이런생각도들었는데 벌써 자지가 뇌를 지배한상태라 두근두근 따라갔음모텔도 아는곳인지 신분증검사도 안하고 대실입실 나도 20초라 어려보였을텐데...나보고 먼저 씻으라 하더라고 씻으러가면 도망가는거 아니겠지하면서샤워실가서 칙칙이 뿌렸음ㅋㅋㅋㅋ조루느낌이 강했거든다행스럽게 씻고 나오니 도망가진않았더라고걔도 금방 몸만 씻고나온다고 하고 기다리면서 소지품검사? 가방 쓰윽 열어봤는데 뭐 별거없고 담배 화장품 있었던걸로기억..담배는 사실 생각안남 다른여자일수도ㅋㅋㅋ그러고 기다리는데 가운입고 나온모습을 봤는데 생각보다 키가 작고 귀여웠음 돈먼저줄까 하고나서 줄까 물어보니 마음대로라고해서 하고나서 줬던걸로기억남...그때 당시 6만원이였나 8만원이였나 그랬었던걸로 기억하는데이것도 가물가물섹스 내용도 잘 기억안나는데 150후반대의 b C컵 사이그 딱 떡감좋은애였음 얼굴도 눈땡그랗고 하얀피부ㅎㅎ키스도 오래오래하고 일단 피부느낌이 운동안한 말랑피부노콘으로 했었는데 궁합은 좀 안맞았던거같음..아님 칙칙이때문에덜 느껴져서 그럴수있고걔도 나름 나를 좋게봐서 그런지 조건만남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오빠오빠 하면서마무리하고 집에갔던 기억이..ㅎㅎ그리고 어릴땐 밑에 애무는 잘 안했었음 해준다는여자애들한테도뭔가 미안? 해서 30초받다가 삽입했었던...그냥 키스와 삽입만이 좋았던시절ㅎㅎ얘는 그후로 몇년뒤에 카톡에 친구추천떳었는데 연락하니사람 잘못본거같다고 차단당했었던걸로..버디버디 썰은 진짜 많은데ㅋㅋㅋ생각해보면 그때가 노력많이하고 재밌었던 기억돈도없고 차도없는데 버스지하철타고 섹스여행떠낫던..얘기만해도 발기 되었던 그시절 꼬먹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07(56%) 56%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메로님의 댓글 메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9 13:39 낭만의 시대였군요 ㅋㅋ 신고 낭만의 시대였군요 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