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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서면 안마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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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정기휴가였던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서면을 막 돌아다니다가 런투유 맞은편 건물에 안마라고 적힌 간판을 보고


엘베타고 무작정 올라가본다


솔직히 올라가면서 좀 쫄아있는 상태였는데 엘베 문이 열리고


바로 카운터가 있었고 거기 이모랑 눈 마주치고 뻘줌 하게 인사를 했다


계산하고 따라오래서 따라가니 작은 골방에 안내해주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랫다... 그렇게 기다리니 할머니가 오셔서


안마를 해주는데... 속으로 망했다 싶었다.. 진짜 안마를 받으러 온거였나


처음으로 찾아온 유린이로써 되게 좌절하고 속상했었다


그렇게 안마를 다받으니 다시 따라오라며 막 쳘문을 열고 비밀의 공간으로


들어가는데 이 때 내 심장은 벌렁벌렁콩딱콩딱


그렇게 만나게 된 란제리 입은 여자!! ㅜㅜ


할머니 아니고 가슴나오고 쭉쭉빵빵 여자!!! 였다.


떨리는 맘으로 나의 가운과 그녀의 란제리를 벗어제끼고


베드로 나를 데려가서 씻겨준다.... 비누칠 구석구석 때밀이 아저씨 마냥


내 다리사이에 손넣어서 훅 뒤집어서 등도 밀어주고.... 그러고나선


오일을 막 뿌리더니 내 등위로 슝슝 미끄럼틀을 탄다 ㅋㅋㅋ


일병 휴가 나왔던 나... 쭉쭉빵빵 가슴으로 문대는데 우째 참노


하지만 참아야지..나중에 알게됐지만 이게 물다이라는 거였다.....


물다이를 받고나서 침대로 갔는데.. 뭐지? 노콘으로 해준다


하...정상위로 그녀의 다리를 벌려서 박아대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보이고


노콘으로 하는 휴가나온 군바리.... 이건 진짜 참을수 없어


그렇게 얼마 못하고 싸버린 바보같은 군바리.....하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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