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안마방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탕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0:09 컨텐츠 정보 조회 775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일병 정기휴가였던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서면을 막 돌아다니다가 런투유 맞은편 건물에 안마라고 적힌 간판을 보고엘베타고 무작정 올라가본다솔직히 올라가면서 좀 쫄아있는 상태였는데 엘베 문이 열리고바로 카운터가 있었고 거기 이모랑 눈 마주치고 뻘줌 하게 인사를 했다계산하고 따라오래서 따라가니 작은 골방에 안내해주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랫다... 그렇게 기다리니 할머니가 오셔서안마를 해주는데... 속으로 망했다 싶었다.. 진짜 안마를 받으러 온거였나처음으로 찾아온 유린이로써 되게 좌절하고 속상했었다그렇게 안마를 다받으니 다시 따라오라며 막 쳘문을 열고 비밀의 공간으로들어가는데 이 때 내 심장은 벌렁벌렁콩딱콩딱그렇게 만나게 된 란제리 입은 여자!! ㅜㅜ할머니 아니고 가슴나오고 쭉쭉빵빵 여자!!! 였다.떨리는 맘으로 나의 가운과 그녀의 란제리를 벗어제끼고베드로 나를 데려가서 씻겨준다.... 비누칠 구석구석 때밀이 아저씨 마냥내 다리사이에 손넣어서 훅 뒤집어서 등도 밀어주고.... 그러고나선오일을 막 뿌리더니 내 등위로 슝슝 미끄럼틀을 탄다 ㅋㅋㅋ일병 휴가 나왔던 나... 쭉쭉빵빵 가슴으로 문대는데 우째 참노하지만 참아야지..나중에 알게됐지만 이게 물다이라는 거였다.....물다이를 받고나서 침대로 갔는데.. 뭐지? 노콘으로 해준다하...정상위로 그녀의 다리를 벌려서 박아대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보이고노콘으로 하는 휴가나온 군바리.... 이건 진짜 참을수 없어그렇게 얼마 못하고 싸버린 바보같은 군바리.....하 븅신 탕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10,539(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2:00 모두 다 얼마 못 버팁니다 ㅋㅋ 신고 모두 다 얼마 못 버팁니다 ㅋㅋ 하늘보리굴비님의 댓글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2:53 물다이 좋지요.. 저도 얼마 못버팁니다 ㅎㅎ 신고 물다이 좋지요.. 저도 얼마 못버팁니다 ㅎㅎ 역기행전용캐님의 댓글 역기행전용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9 17:14 참을수없었던 후기 잘보고갑니다 ♥︎탕수님♥︎ 신고 참을수없었던 후기 잘보고갑니다 ♥︎탕수님♥︎ 껍데기야님의 댓글 껍데기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0 19:24 탕이 최고죠 신고 탕이 최고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하늘보리굴비님의 댓글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2:53 물다이 좋지요.. 저도 얼마 못버팁니다 ㅎㅎ 신고 물다이 좋지요.. 저도 얼마 못버팁니다 ㅎㅎ
역기행전용캐님의 댓글 역기행전용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9 17:14 참을수없었던 후기 잘보고갑니다 ♥︎탕수님♥︎ 신고 참을수없었던 후기 잘보고갑니다 ♥︎탕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