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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태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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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린이시절 받아주는 가게가 없어서  

태국오피를 가게 되었는데

두근거리면서 예약을 했네요

사이트 눈팅을 했는데 네임드가 

쓴 후기를 보고 기대에 가득찼었지요

집에서 1시간반 거리에 생각없이 

첨부터 2샷 코스로 예약해버렸는데

문이 열리고 맞이한건 ???

프로필과 전혀 다르게 생긴 매니저였는데

여자다운게 아니고 무섭게 생겼더라고요

말도 안통하고 뭔가 주눅이 들었는데

그래도 왔으니 할껀 하려 했지요

근데 되는게 별로 없달까

키스도 안되고 노터치라면서 제 손을 쳐내던데;; 

결국 할껀 하려하는데 자세 바꾸는데

핸드를 하더니 그걸로 1샷을 해버리고

수건으로 닦고 장실가서 씻더니 핸폰만 잡고 있네요

빡쳤지만 어쩔도리가 없었고 퇴실했네요

현타속에 집으로 귀가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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