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건마 입문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좁보폭격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11 04:01 컨텐츠 정보 조회 346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한10여년됬을까..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친구들이 건마가자고하길래 나로썬 그때 안마방 열심히다녔던사람으로써돈아깝게 그런데 왜가냐 막 그랬었는데 건전마사지에서도다할수있다길래 급 호기심에 친구들따라 졸졸따라가봄다행인지 첫건마 아다를떼러간나는 이쁜언냐가 들어왔다마사지를받는데 적당히 압도좋고 괜찮았던걸로 기억이난다.그리고 마사지해주면서 살이 한번씩 부딪히는데 은근.. 묘한생각이다듬그러다 오빠 턴~하길래 턴하니 마사지좀하다 사타구니쪽 집중공략 눌러서 막마사지해주는데내 소중이가 스니 ㅅㅂㅅ물어봄 그게뭐냐 물어보니 핸드.빰빰이라함 ㅋㅋㅋㅋ그때 생각하면 웃기네요 그렇게 빰빰을하고 가성비를 생각하니안마를끊고 건마만 주구장창 열심히 다녔었는데 이것도 다시 생각해보니 재밌네요 건마 다님으로써 동남아 안좋은인식이 싹사라짐. 아이럽유 타일랜드 좁보폭격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00(63%) 6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