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기힘들었던 나의 첫유흥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뽀잉뿌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7.20 19:22 컨텐츠 정보 조회 703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올해나이 30세10년전이었네요군대 첫휴가나와서 선배들 손에 이끌려간곳은일명 사상뽀뿌라(?) 소주한잔먹고 나오는데 이모들이 순식간에 붙습니다.난 막내인관계로 선배들따라 조용히갔다1차 아직도 이런노래방있나?!생각하며 앉아있는데 매니저아니 그때는 아가씨(?)들이 우루룩들어왔다이럴때는 꼭 막내시키는 선배들1번으로 초이스를하란다. 할만한 언니야가없는데울며겨자먹기로 선배들 눈치를보면서 그중에 제일괜짢은 언니야를초이스했다. 모든초이스가끝나고 술과안주가들어왔다자꾸 나보다 10년은 더먹어보이는 언니야가 나를 오빠라고부른다집에가고싶었다. 그래서 맥주를 계속원샷했다.나온 술을 다먹고 아~~이제여기서 벗어날수있다라고 생각하는순간 갑자기 언니야가 내손을잡고 여관아니 정확히는 여인숙같은곳으로갔다방에서 바퀴벌레가 안나오는게 천만다행이었다언니야가 갑자기 옷읗벗더니 시간이짧다. 어른씻고해야한단다.조용히 언니야의 옷을건내며 전 안해도돼요라고했다이 언니 소님들한테 많이당했나보다갑자기 급정색을하더니 시간다돼서 하자고하면안된다안한다고 환불해줄수없다 등등...돈이 좀아깝긴했지만 이런곳에서는 정말안하고싶었다조용히 담배하나피고나왔다언니야가 갑자기 또 졸아라한다나의첫 유흥은 이렇케끝났다.그뒤로 사상을 잘안간다.또 붙삽힐것같아서다. 뽀잉뿌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166(52%) 5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0 21:02 안하길 잘했어요 ㅋ 신고 안하길 잘했어요 ㅋ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1 16:51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할듯 합니다. 신고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할듯 합니다. 루루루잔님의 댓글 루루루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2 16:23 정독,추천하고 갑니다~ 신고 정독,추천하고 갑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