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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감당하기힘들었던 나의 첫유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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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나이 30세

10년전이었네요

군대 첫휴가나와서 선배들 손에 이끌려간곳은

일명 사상뽀뿌라(?) 

소주한잔먹고 나오는데 이모들이 순식간에 붙습니다.

난 막내인관계로 선배들따라 조용히갔다

1차 아직도 이런노래방있나?!

생각하며 앉아있는데 매니저아니 그때는 아가씨(?)들이 우루룩들어왔다

이럴때는 꼭 막내시키는 선배들

1번으로 초이스를하란다. 할만한 언니야가없는데

울며겨자먹기로 선배들 눈치를보면서 그중에 제일괜짢은 언니야를초이스했다. 모든초이스가끝나고 술과안주가들어왔다

자꾸 나보다 10년은 더먹어보이는 언니야가 나를 오빠라고부른다

집에가고싶었다. 그래서 맥주를 계속원샷했다.

나온 술을 다먹고 아~~이제여기서 벗어날수있다라고 생각하는순간 갑자기 언니야가 내손을잡고 여관아니 정확히는 여인숙같은곳으로갔다

방에서 바퀴벌레가 안나오는게 천만다행이었다

언니야가 갑자기 옷읗벗더니 시간이짧다. 어른씻고해야한단다.

조용히 언니야의  옷을건내며 전 안해도돼요라고했다

이 언니 소님들한테 많이당했나보다

갑자기 급정색을하더니 시간다돼서 하자고하면안된다

안한다고 환불해줄수없다  등등...

돈이 좀아깝긴했지만 이런곳에서는 정말안하고싶었다

조용히 담배하나피고나왔다

언니야가 갑자기 또 졸아라한다

나의첫 유흥은 이렇케끝났다.

그뒤로 사상을 잘안간다.

또 붙삽힐것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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