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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조건만남에서 섹파로 이동배치글-3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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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사가 다망해서 묵고살기 힘들어서 늦게 적었네요. 


저번 만남이후 그애의 반응이 계속생각이나서 주말에 집에가서 마눌이랑 하고있을 때도

그애생각만 나고 머리속은 그애생각뿐이고 유흥쪽은 처다도 안보고 그애랑 연락만하다가 

먼저 오빠 나 몇일날 학원쉬는데 뭐해?라고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부산쪽은 자기도 별로 안돌아 다녀봐서 놀고싶다고 하길래 왠떡이냐 하고 그럼 그날 저녁에 

부산 올라갈태니 몇시에 만나자고 약속잡고 세차하고 룰루랄라 그날만 기다리고있었드랬죠.

하단에서 만나서 광안리로 바로 달려가면서 뭐좋아해? 고기좋아한다길래 광안리 언양불고기집

델꼬가서 맞나게 저녁을 해결하고 해변가 산책도하고 해변가 맥주집가서 맥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니 시간이 10시가 넘어가서 피곤도하고 이제 집에 가까?라는 속에도 없는 말을 하니

오늘 같이 자취하는 친구가 집에 내려가서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라길래 이게 웬떡.....

요년도 속으론 알면서...내가 어떻게 나올지....암튼 전 맥주 한모금 마신상태라 그애는 맥주에 칵테일까지

마신상태라 알딸딸해하고 넘어올꺼같아서. 경치좋은곳 있는데 가볼래?라고하니 그러자고 하길래

명지쪽 강이보는 호텔로 쌩하고 넘어가서 주차장에 주차하니 오빠 경치좋은곳이 모텔이야?라고하길래

그냥 따라와봐 라고 델꼬올라가서 창을보여주니 야경보이는 강을 보면서 이야 이뿌다 하길래 

그냥 키스를 드리밀었는데 저항없이 받길래 한참 서로 물고 빨고하다가.

다벗기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서 대형욕조에 물받으면서 또 물고빨고 장난치다 뒤돌려서 삽입....햐!~

죽이데요....근데 중요한게 이애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오빠~~~라는 소리가 거의 괴성에 가깝게 욕실에

울려퍼지는데...진짜 신고들어올까봐 손가락물려놓고 진행~~~~너무 불편해서 하는 중간에 나와서

침대바로옆에 통유리창에서 커튼활짝 열어놓고 다시 도킹시작~~~밖은 어두운 강가고 뒷치기 시전하다 

바로옆 침대로 이동~~~고양이자세 만든다음 뒤에서 똥까시시전 요것이 똥까시를 하니 숨이넘어가네요

다음에 관장시킨다음 애널개통식을 한번한다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패스~~한참 잠지랑 똥까시를 하다가

오빠~오빠~~넣어줘~~넣어줘~~하길래 무시하고 클리를 5분정도 더조져버리고 울기직전까지 애무시전

아래배가 움찔 움찔할때 다시 삽입~~~질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중이네요...요때는 삽입하고 한손으로 클리를 비벼서 보내버리면 됨니다.

암튼 갑자기 지르던 오빠소리가 멈추고 다리에 힘이 팍~~풀리면서 입벌리고 처져잇으면 건들지말고 꼭안아주면서 귀에대고 사랑해 우리00는 나한태온 제일큰선물이야 라는 간지러운 맨트 날리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넘어오더이다.

그때부터는 그냥 나필요할때 부를수있는 내꺼로 만들수있담니다.

그후로 아침까지 4번정도 더했고 2번하고 중간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팔팔정 몰래 먹은건 비밀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야되서 잠시자고 일어나니 고추 뿌리가 너무아파서 힘들었네요..

출근준비하면서 지갑에있는 현금 다빼서 보니 50만원정도를 주면서 나출근해야되서 미안한태 이걸로 택시타고 밥챙겨먹어 하니 필요없고 자기는 계속잘태니까 방연장해주고 나중에 저녁에 태우러오라길래 그래 알았다 하고 1박 더 연장시켜놓고 출근했담니다.

출근해서 짱박혀서 자다가 톡이오내요 배고프다고 뭐좀시켜 달라고 근처밀면집에 밀면이랑 만두 시켜주고 퇴근시간되니 올때 커피사다달라길래 스벅가서 커피사서 들어가니 옷도안입고 그냥 그대로 누워서 오빠왔어라며 반기내요 커피를 쪽쪽빨아먹는데 어제 그렀게하고도 귀여운 입술을 보니 아랬도리가 힘이들어가서 오늘 땀을 많이 흘려서 오빠샤워좀할께 하고는 샤워하고 나와서 한번더 하고 끝나고 누워잇는데 오빠 나오빠한태 빠졌어~~라면서 자기는 진짜로 그때 조건한게 처음이고 나말고는 다른조건해본적 없다고 귀엽게 까부네요....응 안믿어~~ㅋㅋ암튼 그렀게 2번더하고 나와서 영진돼지국밥가서 수백먹고 집앞에 델다주고 빠빠이했네요...꽁으로 몸완전이 풀고 섹파만들었네요.


기다릴지는 몰라도 담편에는 마누라한태 들켜서 죽을뻔한 내용을 적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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