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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타이...잊을 수 없는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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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8년 전, 여러 인터넷 게시판을 보다 땀땡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

3만원에 대딸이라길래 너무 돈 아까운거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베트남에서 일하던 친구가 한국으로 휴가나와서 자기가 쏜다고 타이마사지 가자고 했다.

처음 타이는 너무 아팠다. 근데 그날 진짜 오랜만에 숙면을 취해서 이게 마사지의 힘이구나 싶어서 집 근처 타이샵을 한달에 한번정도 갔다. 집앞 타이샵은 할머니들이나 덩치큰 아주머니 들어오시고 완전 건전 샆이어서 땀땡은 그냥 상상 속 일인줄 알았다.

어느 날 사장님이 바꼈는지 그날은 갑자가 엄청 어린 관리사가 들어왔다. 노출도 심한 복장이고 얼굴도 이쁜편이어서 좀 설렜는데 손이 사타구니 근처로 너무 깊게 들어왔다.

발기된 채 앞으로 누우니 서비스? 라고 물어봤다.

그게 뭐냐니까 3만원이라 말하면서 팔을 흔들어 댔다. 뭐에 홀린 채...

이 일 뒤로 나의 유흥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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