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이...잊을 수 없는 추억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타이슈마가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7.23 18:24 컨텐츠 정보 조회 419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때는 8년 전, 여러 인터넷 게시판을 보다 땀땡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3만원에 대딸이라길래 너무 돈 아까운거 아닌가 싶었다.그러다 베트남에서 일하던 친구가 한국으로 휴가나와서 자기가 쏜다고 타이마사지 가자고 했다.처음 타이는 너무 아팠다. 근데 그날 진짜 오랜만에 숙면을 취해서 이게 마사지의 힘이구나 싶어서 집 근처 타이샵을 한달에 한번정도 갔다. 집앞 타이샵은 할머니들이나 덩치큰 아주머니 들어오시고 완전 건전 샆이어서 땀땡은 그냥 상상 속 일인줄 알았다.어느 날 사장님이 바꼈는지 그날은 갑자가 엄청 어린 관리사가 들어왔다. 노출도 심한 복장이고 얼굴도 이쁜편이어서 좀 설렜는데 손이 사타구니 근처로 너무 깊게 들어왔다.발기된 채 앞으로 누우니 서비스? 라고 물어봤다.그게 뭐냐니까 3만원이라 말하면서 팔을 흔들어 댔다. 뭐에 홀린 채...이 일 뒤로 나의 유흥은 시작됐다. 타이슈마가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50(57%) 5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7.23 20:04 그렇게 새로운 시대가 열렸군요 신고 그렇게 새로운 시대가 열렸군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