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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산 극마 보러왔구나~~~~" 라고 하면서 들어오는 매니저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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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첫 출근날 운 좋게 첫 방을 했던 분을 타지역에서 오래 간만에 보았는데...


방 들어오시면서 "안녕 오빠 ~ 부산 극마출신 보러왔구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행인지 못알아보심 후후 뉴비인척 영광입니다 존함만 듣고 찾아왔습니다 등등 찐따인척 넘어감


아마 그분 후기를 내가 처음 썻던걸로 기억함


물론 오래전이라.. 기억못하는건 당연한거고 뉴비로 받아주심 대충 간단한 인사후 누웠는데


충격적인 슈얼에(꼬추도 안섬 ㅠㅠ) .. 얼굴을 다시 자세히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었구나.. 어떻게 후기를 썻었지????? 


그때의 신선함은 1도 없고 극마뽕이 가득차있음 ㅋㅋㅋㅋ 


30분만에 런치려고 슈얼받다가 목마르다고 물마시고 담배피고 다시 하자고 타임요청 


도망가야지 도망가야지....하다가 잡혀서 이야기하다 50분만에 간신히 탈출성공


이 글을 읽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거기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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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서 -_- 못알아보신건가


(전생 전닉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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