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나의 첫 토닥이 썰 1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년전에 유흥을 처음 시작하고 갑자기 토닥이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거 불러봄 


몸좋고 잘생긴 애 보내준다고 해서 발렀는데 .. 그시간에 되는 애를 불렀으면 안됬음… 

바로 예약 되는 스마는 내상을 입는것과 비슷하달까.. 내전남친들보다 

못생긴애가 들어온거임.. 이미 불렀으니 아까워서 

마사지라도 열심히 해라 이러고 있었는데 


마사지가 아니라 자꾸 꼽을려는 거임… 진지하게 정색하면서 

니한테 마사지만 받을거니깐 쳐 하지마라 했는데 5분 깔짝 마사지

하더니 또 꼽을라고 하길래 실장한테 전화해서 이런애를 보내냐고

욕했더니 진짜 에이스를 보내주던지 반환불해준다더라 걍 환불받고 

맹인 안마사님께 가서 안마 받았다…. 그뒤로 남자는 안사먹게 됨…

관련자료

댓글 16개 / 1페이지
Total 6,621 / 2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