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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접때 말한 유린이시절 "삼각관계"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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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 되었나?


삼각관계였음


친구랑 같이 간적이 있었는데


그친구랑 자주 갔었음


그친구 랑 갈때마다 내가 내주곤 했는데


어느날 그친구가 문제의 그녀를


본다고 했지


난 걔를 그때는 안봤어서


그친구 보고 보라고했고


난 다른 매니저를 봤다


알고보니 내친구 가 본 매니저랑


내가본 매니저랑


원 쁠 원 셋트 인가 보다


친했던거 같음


서비스 다 받고 


친구랑 나와서 밥먹으며


이야기를 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어떻고 저쩧고 이러쿵 저러쿵 샬라샬라


군침이 싹 돋긴했는데


그냥 안봤다


그러고나서 나는 걔만 몇번 더보다가


어느날엔


그친구가 후기좀 써달라고 나에게 간곡한 부탁을했었는데


난 무시하고 안써줬었다


대신 써주는게 뭐 좋은거라고


그거 안써줬다고


하루종일 삐져가지고


말도안하고


띠껍게 행동하길레


그냥 글하나 끄적여 주는게


뭐 대수라고


하면서 후기 기깔나게 하나 적어줬다


걘 내가 아닌데


내 닉네임이 팔리면


안좋을낀데..


다음엔 니가 아이디 하나 파서


적으라고 했다


그러고 몇일뒤


난 다른곳에


다른매니저 보러가서


후기를 적었는데


문제는 거기서 터졌다


그 매니저가 내친구 한테


전화해서 질투 아닌 질투?


뭐 통화를 하는데


나버리고 걔 보러갔냐며 ㅋㅋ


친구는 곤란해 하면서


말도 못하고


거 봐라 후회 할끼라 켓제


라면서 친구를 꾸짖었는데


다음에 동반으로 갔을때


또 원쁠원 으로 가서


서비스 다받고


"한방"에서 3자? 4자 대면


하자고했다


그때 였나


내가 걔를 첨 본날이?


가서 인사 하고


자초지명 다 설명하고


자~ 내가 파파 다 


라고하니..


진짜 로이킴 닮았다고 했었는데


그당시때는 느낌이 좀 있었던걸로..ㅋ


지금은 없는거 같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그러고 단톡방 만들어서


서로 소통하고


다같이 술자리도


했었고


재밌게 소통했다


그러다가


내가 서비스 받은 매니저랑은


소통이 잘 안됐었다


자연스럽게


멀어져 갔던거 같음


그 매니저가 말하길


나랑 대화할때


외계인이랑 대화 하는거 같대


뭐 상관있나


지금 관심사는 너가 아닌데 ㅋ


온통 그 매니저 에게 관심이 가있었었다


첨 본 순간 강렬했거든


그러고 그 매니저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거든?


그 후로는 그 매니저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유추될까 안적을게 ㅋ


걔 가 질투심에  루머 아닌 루머를 퍼트린거 같애


뭐 어디까지나 내생각 이지만


그리고 사이가 멀어지고 난뒤


외계인 이랑 대화하는것 같다던


매니저 한테 한번더 받으러갔다


장난삼아 블랙한거 아니냐면서


이야기 했었었는데


내가왜 오빠를 블랙하냐고 ㅋㅋ


그러면서 오빠는 뭐 원하는거 없냐


이야기했었었는데


난 원하는거 없다고 했다


그러고 몇일뒤에는


밥을먹자 했었는데


그때 뭐 때메 약속 깨졌었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에갔다


몇일뒤 지 생일이라고


생일선물 달라고 하대


갖고싶은게 뭔데 하니


조명 같은거 사달라고


카톡 카테고리 보내길레


바로 결제해서 선물해줬다


그러더니 고맙다면서


그때 못한 밥약속이 술약속이 되어


약속을 잡고 만났다


술먹고 계산하고 집에갈려고했다


그냥 가기 뭐해서


술김에 그 매니저한테


야 저기 쉬었다가자


농담반 진담반 으로 웃으며 이야기했다


그 매니저는 싫다 내 집 갈끼다


라고 하길레


내심 아시워했다


그러다가 편의점 가자길레


따라갔다


뭐 마실래 하길레


소주!


ㅋㅋㅋ 그녀가 웃는다


난 몬스터 하나 골랐다


그녀가 계산하고


갑자기 뜬금없이


모텔가자고했다


왜 아깐 안간다더니


라고하니


내 아쉬운 표정을보니


그냥 못보내겠다나 뭐라나~~


그래서 모텔 올라가니


계산할랬는데


그녀가 계산하대


같이 씻고


격렬하게 하다


내가 집중할려고 그랬는지


뭐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눈을 감았나봐


왜 눈 감냐고


오빠 OO언니 생각했지ㅡㅡ


정색하고


꼬집고 깨물고


난리도 아니었음ㅋㅋㅋㅋ


그러고 아침엔 같이 밥먹고 헤어지고


다음날엔 잠깐 만나서


후딱 해결하고 헤어지고


반복하다


갑자기 무슨일인지


그 매니저 연락이 뜸해지고


몇달뒤 인가?


카톡이 왔었는데


잘지내냐는 말이지 뭐


그냥 저냥 지낸다고 했더니


지가 말하길 장기휴무 라대


지금은 연락이 아예 안되고


걔 알아볼려면 알아볼수있는데


괜히 알아봤다가


불편한일 생길수도있고


그 끝이 죽었다는 사망소식일까봐


그냥 무소식 이 희소식이다~~


생각하고 지내고 있는중


중간에 자세하게 못적어서


뭔가 많이 빠졌긴 한데..


그래도 뭐


접때 내가 말한


삼각관계임 ㅋ


나 와 내친구 와의 삼각관계


매니저 와 매니저 와의 삼각관계


손님....


이건 말 몬하게따 ㅎ


그래서 생략하기로 함 ㅎㅎㅎ


삼각관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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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ᰔMeowᰔ님의 댓글

엇 그럼 로이킴 닮은 파괴자님께서
순수 붙머 추천해주셨던게 이제보니
제가 영광입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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