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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옛날 서울 여관바리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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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울에서 공부할때 서울에서 싸고 유명한 여관바리촌이 있다고 해서

알음알음 찾아가봤지요


남산밑 회현동 쪽에 유명한 곳이 두군데가 있었는데

민족의 성지 ㅅㅈ장.ㅎㄷ장 여기가 입소문이 있어서

그때당시 돈으로 5만원인가.6만원인가 내고 입장했는데

ㄸㄲㅅ가 장난이 아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점심시간에 가면 대기실에도 남자들이 뺑 둘러앉아서 쇼파에

앉아 있었는데 외모도 괜찮았고 써비스가 남달랐던 추억의 여관


지금도 있는줄 모르겠는데 당시에는 정말 핫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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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허털털님의 댓글

그당시 회현동 유명했죠.아가씨들 물도좋고 나이도 어렸죠.지금은 거의다 문닫아서 한두군데 영업하는걸루알고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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