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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두번째 유흥-여인숙 2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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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누나한테 노질 하는데 고작 5만원이면 개꽁 아닌가 싶었던 그 시절, 어느날 꼴려서 여인숙 재방문을 하게 됨


쭈볏거리면서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엥 ㅅㅂ 뭔 40대 아줌마가 들어오는거 


그래도 마스크 쓰니 못봐줄 정도는 아니고 젖은 크길래 참고 할랬는데 아예 안꼴려서 그런가 ㅈㄴ 빨아대도 안슴


안스는데 아무리 빨려도 안스길래 기분 ㅈ같아져서 4만원 걍 안받고 양해 구하고 안서서 그냥 갈게요 하고 나옴


이대로 집가긴 아쉬워서 어슬렁대다 다른곳 가봄


나름 미시취향(30후반40초)라 미시 있다길래 ㅇㅋ 하고 들어감


이땐 몰랐음 이쪽 업계에서 미시는 할머니라는걸…


진짜 상상이상의 노인네 보고 놀래서 바로 도망감


그 뒤로는 여인숙안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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